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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간스탠리, 250만 달러 규모 조건부 수익형 버퍼 증권 발행

나스닥100 기술주·러셀2000·유틸리티 ETF 연계... 연 10.9% 수익 추구
모간스탠리(MORGAN STANLEY, NYSE:MS)가 자회사인 Morgan Stanley Finance LLC(MSFL)를 통해 총 250만 달러 규모의 '조기상환 가능 조건부 수익형 버퍼 증권(Callable Contingent Income Buffered Securities)'을 발행했다. 이번 증권은 모간스탠리가 전액 무조건적으로 보증하며, 만기일은 2028년 6월 21일이다.

해당 상품의 기초자산은 나스닥-100 기술주 섹터 지수(NDXT), 러셀 2000 지수(RTY), 스테이트 스트리트 유틸리티 셀렉트 섹터 SPDR ETF(XLU) 등 세 가지 지수 및 펀드다. 투자자는 매 관찰일마다 세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의 70%인 쿠폰 배리어 수준 이상일 경우, 연 10.90%의 수익금을 지급받게 된다. 만약 어느 하나라도 이 수준을 밑돌면 해당 기간의 수익금은 지급되지 않는다.

발행사는 2026년 9월 18일부터 매달 특정 조건에 따라 조기상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조기상환 여부는 발행사의 경제적 합리성 판단에 따라 결정되며, 조기상환이 확정되면 투자자는 원금과 함께 미지급된 수익금을 받고 투자가 종료된다.

만기 시 원금 상환은 20%의 버퍼(Buffer) 조건이 적용된다. 조기상환 없이 만기에 도달했을 때, 모든 기초자산의 최종 가격이 최초 기준가의 80% 이상이면 원금 전액을 돌려받는다. 그러나 세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종 가격이 80% 미만으로 하락한 경우에는 가장 성과가 낮은 자산의 하락 폭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상품의 만기 시 최소 상환 금액은 원금의 20%이다.

이번 증권은 일반적인 채권과 달리 정기적인 이자 지급이 보장되지 않으며, 기초자산의 성과와 모간스탠리의 신용 위험에 따라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다. 발행가는 주당 1,000달러로 책정됐으며, 별도의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을 예정이다.

#모간스탠리 #MS #파생결합증권 #나스닥100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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