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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간스탠리, 알파벳·아마존 연계 285만 달러 규모 파생결합증권 발행

3년 만기 양방향 수익 구조... 하락 시에도 조건 충족 시 수익 가능
모간스탠리(MORGAN STANLEY, NYSE:MS)가 알파벳(Alphabet Inc. Class A, GOOGL)과 아마존(Amazon.com, Inc., AMZN)의 주가 성과에 연동되는 파생결합증권을 총 285만 2000달러 규모로 발행했다. 이번 증권은 모간스탠리의 금융 자회사인 모간스탠리 파이낸스 LLC(MSFL)가 발행하고 모간스탠리가 전액 보증한다.

해당 증권은 주당 1000달러에 발행됐으며, 오는 2026년 6월 18일 발행되어 2029년 6월 21일 만기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두 종목의 주가 추이에 따라 조기 상환되거나 만기 시 수익금이 결정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자동 조기 상환 조건은 발행 1년 후인 2027년 6월 22일에 결정된다. 이날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인 100% 이상일 경우, 투자자는 주당 1251달러의 상환금을 받고 조기 종료된다. 이 경우 투자자는 기초자산의 추가 상승에 따른 수익에는 참여할 수 없다.

만기까지 조기 상환되지 않을 경우, 두 기초자산의 성과에 따라 수익이 결정된다. 만기 시 두 종목 모두 상승했다면 더 적게 오른 종목 상승률의 150%를 수익으로 지급한다. 반면, 주가가 하락했더라도 두 종목 모두 하락 한계선인 최초 기준가의 60% 이상을 유지한다면, 하락률의 절대값만큼 수익을 얻는 양방향 구조를 취하고 있다. 다만 이 경우 수익률은 최대 40%로 제한된다.

투자 원금 손실 위험도 존재한다. 만기 시 두 종목 중 어느 하나라도 하락 한계선인 최초 기준가의 60%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이 경우 손실률은 더 많이 하락한 종목의 하락 폭과 1대 1로 연동되며, 성과에 따라 투자 원금 전액을 잃을 수도 있다.

이번 증권은 별도의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으며, 중도 매각 시 시장 상황에 따라 발행가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될 수 있다. 모든 지급 의무는 발행인과 보증인인 모간스탠리의 신용 위험에 노출된다.

#모간스탠리 #MS #알파벳 #아마존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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