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베리사인, 2027년 만기 채권 상환 위해 신규 선순위 채권 발행

5억 5000만 달러 규모 기존 채권 상환 목적... 인터넷 인프라 서비스 안정성 강조
베리사인, 2027년 만기 채권 상환 위해 신규 선순위 채권 발행이미지 확대보기
베리사인(VERISIGN, NASDAQ:VRSN)은 2026년 6월 1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선순위 무보증 채권 발행을 위한 투자설명서 보충서(Prospectus Supplement)를 제출했다. 이번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2027년 만기 예정인 5억 5000만 달러 규모의 기존 선순위 채권 상환에 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채권은 베리사인의 선순위 무보증 채무로, 회사의 기존 및 향후 발생할 다른 선순위 무보증 채무와 동등한 권리를 갖는다. 구체적인 발행 금액과 이자율, 만기일 등은 시장 상황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채권 발행의 공동 주관사는 JP모건, BofA 증권, US 뱅코프가 맡았다.

베리사인은 조달된 순수입금과 필요 시 보유 현금을 활용해 현재 유통 중인 이자율 4.750%의 2027년 만기 선순위 채권 전액을 조기 상환할 계획이다. 상환은 이번 채권 발행 완료를 조건으로 하며, 상환 통지 후 30일 이내에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상환 후 남은 잔여 자금은 일반 기업 운영 자금으로 사용될 방침이다.

베리사인은 전 세계 인터넷 인프라의 핵심인 .com과 .net 도메인 레지스트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공시에 따르면 2026년 3월 31일 기준 베리사인이 관리하는 .com 및 .net 등록 건수는 총 1억 7610만 건에 달한다. 회사는 루트 존 유지 관리 서비스와 글로벌 루트 서버 운영을 통해 인터넷의 보안과 안정성을 지원하고 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베리사인의 총 부채는 17억 8880만 달러이며, 이는 모두 선순위 무보증 부채로 구성되어 있다. 회사는 이번 신규 채권 발행 외에도 2억 달러 규모의 미사용 회전교출한도(Unsecured Credit Facility)를 보유하고 있어 추가적인 유동성 확보가 가능한 상태이다.

#베리사인 #VRSN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