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만 7844주 보유 보고... 최근 장내 매수 및 증여 내역 반영
비라인 홀딩스(BEELINE HOLDINGS INC, NASDAQ:BLNE)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이사인 니콜라스 레이랜드 리우자 주니어(Nicholas Reyland Liuzza Jr.)가 회사 주식 815만 7844주를 보유해 지분율 22.8%를 기록했다고 18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기존 대량보유 보고서의 네 번째 수정본으로, 최근의 주식 매수와 증여 내역을 반영했다.리우자 CEO가 보유한 주식은 본인 명의의 직접 보유분 790만 1035주와 가족 명의 주식 3만 3093주, 그리고 의결권과 처분권을 행사하는 가족 신탁 소유분 22만 3716주를 모두 합산한 수치다. 지분율은 2026년 6월 15일 기준 발행주식수 3206만 466주에 리우자 CEO가 60일 이내에 행사할 수 있는 워런트 물량을 포함해 계산됐다.
최근 거래 내역을 살펴보면 리우자 CEO는 지난 5월 19일 개인 자금을 동원해 5만 1525주를 장내 매수했다. 또한 6월 18일에는 증여 관련 사항을 추가로 보고하며 지분 현황을 업데이트했다. 리우자 CEO는 이번 주식 취득 및 보유 목적이 경영권 행사(exercising control)에 있다고 분명히 밝혔다.
리우자 CEO가 보유한 워런트는 회사의 주식 발행 가격이나 조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는 가격 보호 조항을 포함하고 있다. 비라인 홀딩스는 리우자 CEO의 워런트 투자와 관련해 2024년 12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증권 매수 계약 및 등록 권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에 본사를 둔 비라인 홀딩스는 이번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측의 지배력을 재확인했다. 리우자 CEO는 지난 5년간 금융 법규 위반이나 형사 처벌 기록이 없음을 함께 명시하며 공시의 객관성을 뒷받침했다.
#비라인 홀딩스 #BL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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