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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밴드, 500만 달러 규모 신용 한도 약정 개정 체결... 연 이자율 7%

기존 약정 대체해 3년 연장... 오남용 방지 펜타닐 패치 'AVERSA' FDA 승인 및 상업 생산 자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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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밴드(NUTRIBAND INC, NASDAQ:NTRB)는 지난 6월 1일 500만 달러 규모의 수정된 3년 만기 신용 한도 약정(credit line facility)을 체결했다고 2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약정은 기존에 제공되던 500만 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를 대체하는 것이다.

공시에 따르면 신용 한도에 따른 인출 금액에는 연 7%의 이자율이 적용된다. 특히 이번 약정은 대출 기관이 신용 한도에 따른 미상환 금액을 뉴트리밴드의 보통주로 전환할 수 없도록 규정했다.

이번에 대체된 기존 신용 한도는 지난 2023년 3월 19일에 체결되어 오는 2026년 7월 13일에 만료될 예정이었던 약정이다. 이와 관련해 회사는 2023년 7월 13일자 신용 한도 약속어음에 대한 2026년 7월 1일자 수정안을 공시 문서에 첨부했다.

확보된 신용 한도는 뉴트리밴드의 특허 제품인 오남용 방지 펜타닐 패치 'AVERSA™ Fentanyl'(AVERSA™ 펜타닐 경피 패치 시스템)의 개발 및 생산에 활용된다. 구체적으로는 해당 제품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과정과 상업적 규모의 제조 단계까지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뉴트리밴드는 미국 네바다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본사는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해 있다. 나스닥 시장에는 보통주(NTRB)와 워런트(NTRBW)가 각각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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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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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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