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화기업 보통주 1,913주 전량 매도하며 지분율 0.01%포인트 감소
삼화전자공업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계열사인 삼화기업이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1,913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주식 매도는 지난 18일에 이루어졌다. 이번 매도로 인해 삼화기업이 보유한 삼화전자공업의 주식은 기존 1,913주에서 0주가 되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소유 주식 수는 기존 927만 6,249주에서 927만 4,336주로 감소했다. 지분율은 48.40%에서 48.39%로 0.01%포인트 줄었다.
현재 삼화전자공업의 최대주주 측 지분 구조를 보면 삼화콘덴서공업이 20.75%인 397만 7,382주를 보유하고 있다. 삼화전기는 11.24%인 215만 3,453주를 소유 중이다.
또한 개인 주주 중에서는 오영주 발행회사 임원이 9.31%인 178만 4,844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 한국제이씨씨가 3.64%, 타이 법인인 SAMWHA가 2.32%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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