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율 0.01% 신규 확보…최대주주 일가 총 지분율 59.34%로 상승
풀무원은 임원 천영훈이 보통주 319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천영훈 임원의 소유 주식은 0주에서 3190주로 늘어났다.이번 주식 취득은 지난 22일에 장내매수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로써 천영훈 임원이 보유한 풀무원 지분율은 0.01%를 기록하게 되었다.
천영훈 임원의 주식 매수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소유 주식수도 함께 변동되었다. 직전 보고일 기준 2261만 6181주였던 합계 주식수는 2261만 9371주로 증가했다.
전체 지분율은 기존 59.33%에서 59.34%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풀무원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3812만 542주이며 종류주식은 없다.
현재 풀무원의 최대주주는 남승우 본인으로 보통주 2133만 5780주를 보유하고 있다. 남승우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55.97%로 전체 특수관계인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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