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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미원상사 친인척 강신우 임원, 장내서 보통주 100주 추가 취득

- 친인척 강신우 임원 지분 1만5800주로 증가...전체 특수관계인 지분율 61.20% 유지
[공시] 미원상사 친인척 강신우 임원, 장내서 보통주 100주 추가 취득이미지 확대보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미원상사는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 지분 변동 신고서를 24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친인척이자 임원인 강신우 씨가 보통주 100주를 장내 매수했다.

강신우 씨의 주식 매수일은 2026년 6월 24일이다. 이번 장내 매수로 강 씨가 보유한 미원상사 보통주는 기존 1만 5,700주에서 1만 5,800주로 증가했다.

강신우 씨는 미원상사의 친인척 관계인으로 현재 발행회사 임원 및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다. 주식 취득 이후 강 씨의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0.33%를 기록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미원상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계 소유주식수는 기존 290만 6,935주에서 290만 7,035주로 늘어났다. 전체 지분율은 61.20%로 변동이 없다.

미원상사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475만 주이며 종류주식은 없다. 최대주주 본인인 김정돈 씨는 보통주 84만 7,703주를 보유해 17.85%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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