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등 지분율 43.72% 유지
삼천리는 계열사 임원인 허재혁 씨가 자사 보통주 17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허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200주에서 370주로 늘어났다.허 임원의 주식 매수일은 2026년 6월 24일이며 취득 방식은 장내매수다. 이로써 삼천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보통주 합계 주식 수는 기존 158만 5588주에서 158만 5758주로 증가했다.
이번 지분 변동에도 불구하고 최대주주 측의 전체 지분율은 43.72%로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 삼천리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362만 6777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되지 않았다.
삼천리의 최대주주 등 주식소유 현황을 보면 이만득 본인이 33만 8390주(9.33%)를 보유하고 있다. 친인척이자 계열사 임원인 이은백 씨는 보통주 37만 2070주(10.26%)를 소유 중이다.
또한 외국의 개인인 로버트 용욱 유(Yoo Robert Yong Wook) 계열사 임원이 37만 2069주(10.26%)를 보유하고 있다. 유상덕 계열사 임원은 보통주 26만 2060주(7.23%)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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