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린 골드 지분 60% 보유, 배릭 약속어음 1억 달러 조기 상환 옵션 확보
노바골드 리소시스(NOVAGOLD RESOURCES INC, NYSE American:NG)는 2026년 5월 31일로 종료된 회계연도 2분기(3~5월)에 2549만 3,000달러(주당 0.06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기록한 5427만 5,000달러(주당 0.15달러)의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감소한 수치다. 전년 동기에 발생했던 3960만 7,000달러 규모의 워런트 비용이 이번 분기에는 발생하지 않은 영향이 컸다. 다만 영업손실은 일반관리비 및 돈린 골드 지분법 손실 증가로 인해 전년 동기(1228만 2,000달러)보다 늘어난 2578만 7,000달러를 기록했다.회사는 지난 2026년 2월 5일 보통주 3102만 주를 주당 10.00달러에 발행하는 사모(Private Placement) 방식을 통해 총 3억 1020만 달러의 총액을 조달했다. 이에 따라 2026년 5월 31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7821만 6,000달러를 기록했으며, 정기예금(Term deposits)은 전년 말 500만 달러에서 2억 9,200만 달러로 크게 증가했다. 총 유동자산은 3억 7603만 9,000달러로 집계됐다.
노바골드의 핵심 자산인 미국 알래스카주 '돈린 골드(Donlin Gold)'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장부 가치는 2억 2199만 달러로 나타났다. 회사는 지난 2025년 6월 3일 배릭 마이닝 코퍼레이션(Barrick Mining Corporation) 측으로부터 돈린 골드 지분 10%를 2억 달러에 추가 인수하며 총 지분을 60%로 늘린 바 있다. 이번 분기 돈린 골드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지분법 평가 손실은 1686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646만 3,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한편, 회사가 배릭 측에 지급해야 할 프라미서리 노트(약속어음) 부채 잔액은 원금 1억 5891만 6,000달러와 미지급 이자 1473만 3,000달러를 합해 총 1억 7364만 9,000달러로 집계됐다. 노바골드는 2025년 6월 계약 개정에 따라 오는 2026년 12월 3일 이전에 이 어음 부채를 1억 달러에 전액 조기 상환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노바골드 리소시스는 금 광산 자원의 탐사 및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광업 기업으로, 미국 알래스카에 위치한 돈린 골드 프로젝트의 지분 60%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상업적 생산 매출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노바골드 리소시스 #NG #돈린 골드 #배릭 마이닝 코퍼레이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