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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벌레이션 바이오사이언시스, 최대 1 대 250 주식 병합 승인... 경영진 계약 개정 및 정관 변경도 단행

주주총회서 주식 병합 권한 이사회에 부여... CEO·CFO 퇴직금 혜택 강화 및 비상 승계 규정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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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벌레이션 바이오사이언시스(REVELATION BIOSCIENCES INC, NASDAQ:REVB)가 지난 2026년 6월 24일 개최된 연례 주주총회에서 최대 1 대 250 비율의 주식 병합(역분할) 안건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회사는 같은 날 경영진과의 고용 계약을 개정하고, 비상 승계 계획 및 이사 해임 기준 등을 담은 정관 개정안을 채택했다. 관련 내용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됐다.

주주총회 결과 세부 사항에 따르면, 주주총회에는 의결권 주식 총 390만 8,420주 중 223만 4,348주가 참석해 정족수를 채웠다. 주주들은 이사회에 2026년 6월 24일로부터 1년 이내에 1 대 2에서 최대 1 대 250 비율 범위 내에서 보통주 병합을 실시할 수 있는 재량 권한을 부여하는 안건을 찬성 178만 6,623표, 반대 44만 4,315표, 기권 3,410표로 가결했다. 또한, 제니퍼 카버(Jennifer Carver)를 2029년 주주총회까지 임기인 Class A 이사로 선출했으며, 베이커 틸리 US(Baker Tilly US, LLP)를 2026년 회계연도 감사인으로 선정하는 안을 비준했다.

같은 날 회사는 제임스 롤크(James Rolke) 최고경영자(CEO) 및 체스터 S. 지그몬트 3세(Chester S. Zygmont, III) 최고재무책임자(CFO)와 개정된 임원 고용 계약을 체결했다. 개정 계약에 따라 경영권 변동 전 3개월부터 후 12개월 사이에 해고될 경우, 이들은 현재 기본 급여와 목표 연간 보너스 합계액의 2배에 달하는 퇴직금과 당해 연도 보너스의 일할 계산분을 지급받게 된다. 또한 최대 18개월간의 건강보험(COBRA) 보험료 지원 혜택이 추가됐다. 초기 계약 임기는 3년이며, 이후 1년씩 자동 연장된다.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관 개정안에는 CEO와 CFO의 사망, 장애 또는 갑작스러운 공석 발생 시 상호 직무를 대행하는 비상 승계 규정이 신설됐다. CEO 공석 시 CFO가, CFO 공석 시 CEO가 즉시 대행 업무를 수행하며, 이사회는 30일 이내에 회의를 소집해 영구 임명을 논의해야 한다. 아울러 이사 및 임원의 해임 기준이 되는 '정당한 사유(Cause)'의 정의를 사기, 횡령, 신의성실 의무 위반 등으로 명확히 규정했다.

또한, 회사 측 후보 외에 다른 이사 후보를 추천하려는 주주는 이전 연도 주주총회 기념일로부터 최소 120일 전에 서면 통지를 제출해야 한다는 보편적 위임장 규칙 및 사전 통지 준수 요건이 강화됐다. 추천된 후보자는 회사의 거버넌스 및 주식 거래 정책 준수 서약서를 제출하고 자격 평가를 위한 면담에 응해야 한다.

레벌레이션 바이오사이언시스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되었으며,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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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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