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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빌 인터내셔널 캐피탈, IPO 완료 후 재무제표 공시…2억 3000만 달러 조달

6월 17일 기준 자산 2억 3145만 달러 확보…초과배정옵션 전액 행사로 신탁 계좌 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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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빌 인터내셔널 캐피탈(Yorkville International Capital Corp., NASDAQ: YICCU)이 기업공개(IPO) 완료 직후의 재무 상태를 담은 감사보고서 및 재무제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6월 17일 초과배정옵션을 포함한 IPO를 완료하며 총 2억 300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재무제표에 따르면 2026년 6월 17일 기준 요크빌 인터내셔널 캐피탈의 자산 총계는 2억 3145만 8398달러이다. 이 중 신탁 계좌에 예치된 현금(Cash held in Trust Account)이 2억 3000만 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일반 현금은 140만 8398달러, 선급 비용은 5만 달러이다.

부채 총계는 955만 1915달러를 기록했다. 세부 항목으로는 이연 인수 수수료(Deferred underwriting commissions)가 920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미지급 공모 비용이 29만 2319달러, 미지급금이 5만 9596달러로 집계됐다. 또한 상환 가능성이 있는 클래스 A 보통주 2300만 주는 주당 10.00달러의 상환 가치로 계산되어 총 2억 3000만 달러의 임시 자본(Temporary Equity)으로 분류됐다. 누적 결손금은 809만 5050달러이며 주주 결손금 총계는 마이너스(-) 809만 3517달러이다.

이번 IPO를 통해 회사는 유닛당 10.00달러에 총 2300만 유닛을 발행했다. 여기에는 인수단의 초과배정옵션 전액 행사분인 300만 유닛이 포함됐다. 각 유닛은 클래스 A 보통주 1주와 주당 11.50달러에 보통주를 매수할 수 있는 워런트 3분의 1로 구성된다. 이와 동시에 스폰서인 요크빌 인터내셔널 캐피탈 스폰서(Yorkville International Capital Sponsor, LLC)와 인수단 대표인 코헨 앤 컴퍼니 캐피탈 마켓(Cohen & Company Capital Markets)에 사모 워런트 총 630만 개를 개당 1.00달러에 판매하여 총 630만 달러를 추가로 조달했다.

이번 공모 과정에서 발생한 총 거래 비용은 1432만 6960달러이다. 이 중 현금 인수 수수료가 460만 달러, 이연 인수 수수료가 920만 달러, 기타 공모 비용이 52만 6960달러였다. 또한 회사는 스폰서로부터 빌린 약속어음 차입금 19만 1602달러를 이번 공모 대금으로 전액 상환했다.

요크빌 인터내셔널 캐피탈은 2026년 3월 31일 케이맨 제도에 설립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이다. 회사는 향후 합병, 주식 교환, 자산 인수 등의 방식으로 비즈니스 조합을 추진할 예정이며, 아직 구체적인 합병 대상 기업을 선정하거나 공식적인 논의를 진행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IPO 완료 후 24개월 이내에 합병을 완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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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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