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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데이타, 뱅크오브아메리카와 4억 달러 규모 신규 신용공여 계약 체결

5년 만기 무담보 회전 신용공여... 기존 2022년 계약은 해지 및 잔액 상환
테라데이타, 뱅크오브아메리카와 4억 달러 규모 신규 신용공여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테라데이타(TERADATA CORPORATION, NYSE:TDC)는 2026년 6월 24일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N.A.)를 행정 대리인 및 대주단으로 하는 신규 신용공여 계약(Credit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지난 2022년에 체결했던 기존 신용공여 계약은 해지했다.

이번에 체결된 계약은 5년 만기의 무담보 회전 신용공여 한도(Facility)를 제공하며, 전체 원금 한도는 최대 4억 달러이다. 여기에는 대기 신용장(standby letters of credit) 발행을 위한 5000만 달러 서브한도와 스윙라인 대출(swingline loans)을 위한 5000만 달러 서브한도가 포함되어 있다. 테라데이타는 기존 및 신규 대주단의 동의를 전제로 최대 2억 달러까지 한도 증액을 요청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또한 계약 조건에 따라 최대 1억 달러 범위 내에서 대출 통화를 영국 파운드화, 유로화, 일본 엔화로 지정할 수 있다.

신용공여에 따른 미상환 원금에는 변동금리가 적용된다. 금리는 테라데이타의 선택에 따라 협상된 기준금리(base rate) 또는 담보제공 익일물 조달금리(SOFR) 기반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결정된다. 가산금리는 테라데이타의 레버리지 비율에 연동되며, 기준금리 차입의 경우 0.00%에서 0.500%, 외화 차입을 포함한 기타 차입의 경우 1.000%에서 1.500% 범위에서 결정된다. 이자는 테라데이타가 선택한 이자 기간에 따라 지급하되 최소 분기별로 후불 지급해야 한다. 만기일은 2031년 6월 24일이며, 양자 합의에 따라 최대 1년씩 두 차례 만기를 연장할 수 있다. 이번 차입은 무담보로 진행되나 테라데이타의 일부 주요 국내 자회사들이 보증을 제공한다.

새로운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테라데이타는 2022년에 체결했던 기존 신용공여 계약을 해지했다. 기존 계약은 최대 4억 달러 규모의 회전 신용공여와 5억 달러 규모의 기간대출(term loan) 약정을 포함하고 있었다. 테라데이타는 신규 계약 체결과 함께 기존 계약에 따른 미상환 기간대출 잔액을 전액 상환했다. 기존 계약과 비교해 이번 신규 계약에서는 지속가능성 조건(sustainability features)과 기간대출 약정이 제외되었다.

테라데이타는 미국 델라웨어 주 법인으로,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두고 있다.

#테라데이타 #TDC #뱅크오브아메리카 #신용공여계약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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