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등 합산 지분율 73.59%로 소폭 상승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 삼립은 임원 서정헌 씨가 자사 보통주 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입은 지난 6월 23일에 이루어졌다.이번 장내 매수로 서정헌 임원의 삼립 소유 주식 수는 기존 0주에서 1,000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서정헌 임원의 삼립 지분율은 0.01%를 기록하게 됐다.
서정헌 임원의 주식 매입으로 삼립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소유 주식 수는 기존 6,348,846주에서 6,349,846주로 증가했다. 합산 지분율은 73.58%에서 73.59%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현재 삼립의 최대주주는 40.66%의 지분을 보유한 상미당홀딩스다. 이 외에도 허진수 16.31%, 허희수 11.94%, 허영인 4.64% 등의 특수관계인이 지분을 나누어 소유하고 있다.
삼립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8,629,009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하지 않았다. 이번 공시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기준에 따라 작성 및 제출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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