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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에스엠, 특수관계인 조재현 나흘간 장내매수로 지분율 41.16% 확대

- 특수관계인 조재현, 장내매수로 지분 0.22% 신규 취득
갤럭시아에스엠, 특수관계인 조재현 나흘간 장내매수로 지분율 41.16%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코스피 상장사 갤럭시아에스엠은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40.94%에서 41.16%로 0.22%포인트 상승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특수관계인인 조재현 씨가 장내에서 주식을 신규 매수하면서 발생했다. 조재현 씨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 연속으로 주식을 사들였다.

조재현 씨는 지난 22일 22,500주를 매수한 것을 시작으로 23일 7,096주, 24일 24,500주, 25일 7,500주를 각각 장내 매수했다. 이로써 조 씨는 총 61,596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번 매수로 조재현 씨의 지분율은 0.22%가 되었으며, 최대주주인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 등을 포함한 전체 최대주주 측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1,279,780주에서 11,341,376주로 늘어났다.

현재 갤럭시아에스엠의 최대주주 측 지분은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가 22.41%로 가장 많고, 조현준 계열사임원이 11.35%, 신동진이 6.30%, 조현상 계열사임원이 0.88%, 조재현 씨가 0.22%를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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