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배당금 1.43달러로 상향...2026 회계연도 실적 호조 및 AI 매출 성장이 견인
글로벌 학술 콘텐츠 및 연구 인텔리전스 기업 와일리 존 앤드 선스 A(WILEY JOHN & SONS INC, NYSE:WLY) 이사회가 클래스 A 및 클래스 B 보통주에 대한 분기별 현금 배당금을 주당 0.3575달러로 선언했다고 2026년 6월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배당은 2026년 7월 7일 기준 주주 명부에 등재된 주주를 대상으로 7월 23일에 지급될 예정이다.이번에 발표된 분기 배당금은 연간으로 환산하면 주당 1.43달러에 해당한다. 이는 2026 회계연도의 연간 주당 배당금인 1.42달러에서 인상된 수치다. 이로써 와일리 존 앤드 선스 A는 33년 연속으로 연간 배당금을 증액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회사 측은 연구 부문과 인공지능(AI) 분야의 성장 모멘텀, 기록적인 마진율, 강력한 현금 흐름이 이번 배당 인상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와일리 존 앤드 선스 A는 최근 발표한 2026 회계연도 4분기 및 연간 실적의 주요 성과도 함께 공개했다. 연구(Research) 부문은 한 자릿수 중간대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마진율은 100베이시스포인트(bp, 1bp=0.01%포인트) 확장됐다. 또한 연구 부문의 규모를 확장하고 AI 경제에서의 독점적 콘텐츠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에메랄드 퍼블리싱(Emerald Publishing)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AI 부문의 매출은 전년 대비 23% 증가한 49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반복 매출(recurring revenue)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회사의 전체 조정 영업마진율은 260bp 확장되어 사상 최고치인 17.7%를 기록했다.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은 전년 대비 55% 증가한 1억 95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주주 환원 규모도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와일리 존 앤드 선스 A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통해 총 1억 7400만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으며, 이 중 자사주 매입 규모는 1억 달러에 달했다.
와일리 존 앤드 선스 A는 학술 생태계의 중심에서 2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기업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출판 유산과 AI 기반 플랫폼을 결합하여 지식의 발견과 접근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개인 연구자와 학생부터 포춘 500대 기업의 연구개발(R&D) 팀에 이르기까지 과학적 돌파구를 실생활의 성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와일리존앤드선스A #WLY #배당인상 #주주환원 #AI매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