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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펄 파이낸셜, 5월 총 고객 자산 5796억 달러 기록…전년비 16% 증가

수수료 기반 자산 20% 증가, 2분기 투자은행 매출 25%~30%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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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각화된 금융 서비스 기업 스티펄 파이낸셜(STIFEL FINANCIAL CORP, NYSE:SF)이 2026년 5월 31일 기준 총 고객 자산이 5796억 78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5013억 5700만 달러) 대비 16% 증가하고, 전월(5688억 8700만 달러) 대비로는 2% 늘어난 수치다.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수수료 기반 고객 자산은 2387억 2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 전월 대비 3% 증가했다.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그룹의 수수료 기반 고객 자산 역시 2087억 55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 전월 대비 3% 늘었다. 지난 2월 2일 매각된 스티펄 인디펜던트 어드바이저스(Stifel Independent Advisors, LLC)의 자산 효과를 제외할 경우, 총 고객 자산과 수수료 기반 고객 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 2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은행 부문의 대출 잔액(매각 대기 대출 포함)은 239억 3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 전월 대비 2% 증가했다. 재무부 예금은 108억 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6% 급증했으나, 전월 대비로는 3% 감소했다. 고객 머니마켓 및 보증 상품 잔액은 249억 6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 줄었으며 전월 대비로는 소폭(0%) 감소했다.

로널드 J. 크루셰프스키 스티펄 파이낸셜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시장 가치 상승과 견조한 어드바이저 영입이 자산 성장을 견인했다"며 "펀드 뱅킹 수요가 지속되면서 대출 잔액이 전월 대비 2%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5월 재무부 예금의 전월 대비 감소는 기업 고객들의 자금 유출입 타이밍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2분기 이후에는 강력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크루셰프스키 회장은 또한 "자본 조달 활동 증가에 힘입어 투자은행 부문의 모멘텀이 강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2026년 2분기 투자은행 매출이 2025년 2분기 대비 25%에서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스티펄 파이낸셜은 자산 관리, 상업 및 투자 은행, 거래, 리서치 서비스를 개인, 기관, 지자체에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1890년에 설립되어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전역과 글로벌 주요 금융 센터에서 400개 이상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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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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