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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 6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사모 발행 완료

만기 2032년, 연 금리 4.900% 고정금리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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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AGILENT TECHNOLOGIES INC, NYSE:A)는 2026년 6월 25일 2032년 만기 연 4.900% 선순위 채권 6억 달러 규모의 사모 발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권은 미국 증권법 Rule 144A에 따른 적격기관투자자(QIB) 및 규정 S에 따른 비미국인을 대상으로 발행됐다. 회사는 이에 앞서 지난 6월 22일 시티그룹 글로벌 마켓(Citigroup Global Markets Inc.), 미즈호 증권(Mizuho Securities USA LLC), SG 아메리카 증권(SG Americas Securities, LLC)을 초기 인수단 대표로 하여 구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발행된 선순위 채권의 발행 가격은 액면가의 99.968%이다. 만기일은 2032년 1월 15일이며, 이자는 연 4.900%의 고정 금리로 매년 1월 15일과 7월 15일에 반기별로 후불 지급된다. 첫 이자 지급일은 2027년 1월 15일이다. 해당 채권은 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의 선순위 무담보 채무로, 기존 및 향후 발행될 회사의 다른 비후순위 채무와 동등한 변제 순위를 가지며, 자회사의 보증은 제공되지 않는다.

회사는 만기일 1개월 전인 2031년 12월 15일(Par Call Date) 이전까지 채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조기 상환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이 경우 상환 가격은 미국 국채 금리(Treasury Rate)에 10베이시스포인트(bp, 1bp=0.01%포인트)를 더한 할인율을 적용해 계산한 잔여 원리금의 현재가치 합계와 액면가의 100% 중 더 큰 금액에 미지급 이자를 더한 금액으로 결정된다. Par Call Date 이후에는 액면가의 100%에 미지급 이자를 더한 금액으로 상환할 수 있다. 또한 지배권 변경에 따른 매수 청구 이벤트가 발생할 경우, 회사는 액면가의 101%에 미지급 이자를 더한 가격으로 채권 매수를 제안해야 한다.

한편, 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는 채권 발행일인 6월 25일 초기 인수단과 등록권리계약(Registration Rights Agreement)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이번에 발행된 채권을 양도 제한이 없는 동일한 조건의 신규 채권으로 교환하기 위한 등록신청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하고 효력을 발생시키기 위해 상업적으로 합리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했다. 교환 제안은 등록신청서의 효력이 발생한 날로부터 60일 이내, 그리고 늦어도 2027년 6월 25일 이전까지 완료되어야 한다.

만약 2027년 6월 25일까지 교환 제안이 완료되지 않거나 등록 불이행 사유가 발생할 경우, 해당 채권의 연 이자율은 불이행 발생일로부터 첫 90일 동안 연 0.25%만큼 인상된다. 이후에도 불이행 상태가 지속될 경우 90일마다 연 0.25%가 추가로 인상되며, 최대 인상 폭은 연 0.50%로 제한된다. 등록 불이행 사유가 해소되면 이자율은 다시 원래 수준인 연 4.900%로 복원된다. 추가 이자는 기존 이자 지급일과 동일한 날짜에 현금으로 지급된다.

#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 #A #선순위채권 #사모발행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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