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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어 앤드 데코 홀딩스 자회사, 10억 달러 규모 신규 담보 대출 약정 체결

기존 대출 차환 목적... 골드만삭스·BofA 등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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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어 앤드 데코 홀딩스(FLOOR & DECOR HOLDINGS INC, NYSE:FND)의 100% 자회사인 플로어 앤드 데코 아울렛 오브 아메리카(Floor and Decor Outlets of America, Inc., 이하 F&D)가 기존 금융 약정을 차환하기 위해 총 1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선순위 담보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F&D는 지난 2026년 6월 24일 골드만삭스 및 뱅크오브아메리카 등과 각각 2억 달러 규모의 기간대출 및 8억 달러 규모의 자산기반대출(ABL) 약정을 맺었으며, 이를 2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신규 기간대출(Term Loan) 약정은 골드만삭스 은행 USA(Goldman Sachs Bank USA)가 행정 및 담보 대리인을 맡았으며, 총 원금은 2억 달러이다. 이 대출의 만기일은 체결일로부터 7년 뒤인 2033년 6월 24일이다. 금리는 F&D의 선택에 따라 조정 기간 SOFR(Adjusted Term SOFR) 또는 대체기준금리(ABR)에 가산금리를 더해 결정된다. 가산금리는 SOFR 대출의 경우 연 2.00%, ABR 대출의 경우 연 1.00%로 책정됐다. 또한 특정 조건 하에 5억 3000만 달러 또는 연결 EBITDA의 100% 중 큰 금액에 추가 금액을 더한 범위 내에서 대출 규모를 증액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됐다.

동시에 체결된 신규 자산기반대출(ABL) 약정은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N.A.)가 행정 및 담보 대리인을 맡았으며, 기존 약정과 동일한 8억 달러 규모로 유지된다. 만기일은 2031년 6월 24일이다. 금리는 기간 SOFR, 일일 SOFR 또는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하는 방식이다. 가산금리는 기간 SOFR 및 일일 SOFR 대출, 대기신용장 수수료의 경우 연 1.125%, 기준금리 대출은 연 0.125%, 상업신용장 수수료는 0.75%로 합의됐다. 이 약정 역시 특정 조건에 따라 최대 2억 달러까지 한도를 늘릴 수 있는 증액 옵션을 제공한다.

두 신규 대출 약정은 F&D의 실질적 모든 자산을 담보로 제공하며, F&D의 미국 내 자회사들이 보증을 선다. 기간대출은 고정자산과 지식재산권에 대해 1순위 담보권을 가지며, ABL 담보 자산에 대해서는 2순위 담보권을 확보한다. 반대로 ABL은 재고자산과 매출채권 등 유동자산에 대해 1순위 담보권을, 기간대출 담보 자산에 대해서는 2순위 담보권을 갖는 구조다.

이번 신규 약정 체결로 F&D는 2016년 9월 30일에 체결했던 기존 기간대출 약정과 기존 ABL 약정을 조기 해지했다. 당초 기존 기간대출은 2027년 2월 14일, 기존 ABL은 2027년 8월 4일에 만기 예정이었다. 기존 대출금은 전액 상환되었으며 관련 보증과 담보권도 모두 해제됐다. F&D 측은 이번 조기 해지와 관련해 별도의 중도상환 수수료나 페널티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플로어 앤드 데코 홀딩스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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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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