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브리아셀 테라퓨틱스 자회사 브리아프로, 'sCD80' 라이선스 인수 완료 및 분기 실적 발표

인수 대가로 보통주 2397만 주 발행… 모회사로부터 300만 달러 신용공여 확보
브리아셀 테라퓨틱스 자회사 브리아프로, 'sCD80' 라이선스 인수 완료 및 분기 실적 발표이미지 확대보기
브리아셀 테라퓨틱스(BRIACELL THERAPEUTICS CORP, NASDAQ:BCTX)의 자회사인 브리아프로 테라퓨틱스(BriaPro Therapeutics Corp.)가 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모회사로부터 암 치료제 후보물질 'sCD80'의 독점 라이선스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공시에 따르면, 브리아프로는 지난 3월 31일 자로 sCD80 라이선스 인수 거래를 최종 종결했다.

이번 라이선스 인수 계약에 따라 브리아프로는 모회사인 브리아셀 테라퓨틱스에 보통주 2397만 2,589주를 발행했다. 해당 라이선스 자산의 가치는 84만 6,532달러로 평가되어 자본금에 반영됐다. 또한 브리아셀 테라퓨틱스는 브리아프로의 sCD80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300만 달러 규모의 신용공여 한도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이 신용공여는 연 5%의 이자율이 적용되며, 현재까지 30만 달러가 브리아프로에 지급됐다.

브리아프로의 2026년 4월 30일로 종료된 3분기(3개월) 및 9개월 누적 재무 실적도 공개됐다. 3분기 연구개발(R&D) 비용은 21만 6,684달러로 전년 동기(17만 7,096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일반관리비는 10만 7,697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른 3분기 영업손실은 32만 4,381달러, 순손실은 워런트 부채 공정가치 변동 이익 등이 반영되어 24만 5달러로 집계됐다.

9개월 누적 기준으로는 연구개발비 64만 9,991달러, 일반관리비 17만 2,333달러를 지출해 영업손실 82만 2,324달러를 기록했다. 누적 순손실은 71만 2,236달러로 전년 동기(51만 9,804달러)보다 늘어났다.

재무제표 주석에 따르면 브리아프로의 계속기업 존속 능력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브리아프로는 설립 이후 총 189만 2,661달러의 누적 손실을 기록했으며, 2026년 4월 30일 기준 운전자본은 마이너스(-) 193만 7,495달러이다. 현재 전임상 연구 단계로 상업적 매출이 없는 브리아프로는 추가 자금 조달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모회사인 브리아셀 테라퓨틱스의 재정적 지원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모회사인 브리아셀 테라퓨틱스는 토론토 증권거래소와 나스닥에 상장된 면역항암제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자회사인 브리아프로 테라퓨틱스는 2023년 5월 설립되었으며, 2023년 8월 31일 브리아셀 테라퓨틱스로부터 인적분할(스핀아웃) 거래가 완료된 전임상 단계의 바이오 기업으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Bria-TILsRx' 및 PKCδ 억제제 등을 개발하고 있다.

#브리아셀 테라퓨틱스 #BCTX #브리아프로 테라퓨틱스 #sCD80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