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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리소시스, 5억 5000만 달러 규모 선순위 무보증 사채 발행 완료

기존 2029년 만기 사채 상환 목적... 금리 연 7.250%
캘리포니아 리소시스, 5억 5000만 달러 규모 선순위 무보증 사채 발행 완료이미지 확대보기
캘리포니아 리소시스(California Resources Corporation, NYSE: CRC)가 2026년 6월 26일 총 5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연 7.250% 선순위 무보증 사채 사모 발행을 완료했다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사채의 만기일은 2035년 1월 15일이다.

회사는 이번 사모 발행으로 조달한 순수입금에 보유 현금 및 회전신용공여 한도(revolving credit facility) 하의 차입금을 더해, 기존에 발행된 2029년 만기 연 8.250% 선순위 무보증 사채 총 5억 5000만 달러에 대한 전액 조기 상환 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해당 2029년 만기 사채의 조기 상환 가격은 원금의 104.125%이며, 미지급 이자가 포함된다. 이 조기 상환 거래는 사채 발행일과 같은 날인 6월 26일에 완료됐다.

이번에 발행된 사채의 이자는 2026년 6월 26일부터 발생하며, 매년 1월 15일과 7월 15일에 반기별로 지급된다. 첫 이자 지급일은 2027년 1월 15일이다. 사채의 발행 및 관리 조건은 회사와 보증인들, 그리고 수탁기관인 윌밍턴 트러스트 내셔널 어소시에이션(Wilmington Trust, National Association) 간에 체결된 신탁계약(Indenture)에 따른다.

이번 사채는 회사의 회전신용공여 및 기존 2034년 만기 연 7.000% 선순위 사채를 보증하는 기존 모든 자회사들이 선순위 무보증 방식으로 보증하며, 향후 일부 자회사들도 보증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채와 보증 채무는 무보증 채무로서 회사의 다른 선순위 무보증 채무와 동등한 순위를 가지며, 기존 및 향후 발행될 후순위 채무보다는 우선한다.

회사는 선택에 따라 2029년 7월 15일 이후 신탁계약에 명시된 조기 상환 가격으로 사채의 일부 또는 전부를 상환할 수 있다. 2029년 7월 15일 이전에는 특정 지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순현금 수입금 범위 내에서 사채 원금의 최대 40%까지 조기 상환할 수 있다. 또한 2029년 7월 15일 이전이라도 원금의 100%에 가산 프리미엄과 미지급 이자를 더한 가격으로 사채의 일부 또는 전부를 상환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지배구조 변경 등 특정 트리거 이벤트가 발생할 경우, 회사는 사채 원금의 101%와 미지급 이자를 합산한 가격으로 사채 매입을 제안해야 한다.

캘리포니아 리소시스는 미국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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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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