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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브로 애니멀 헬스, 신임 CEO 다니엘 벤하임 고용 계약 승인…연봉 85만 달러 및 RSU 30만 주 부여

7월 1일 임기 시작…성과 연동형 주식 보상 및 퇴직 조건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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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브로 애니멀 헬스(PHIBRO ANIMAL HEALTH CORP, NASDAQ:PAHC)는 다니엘(대니) 벤하임(Daniel (Dani) Bendheim) 신임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의 임명과 관련해 고용 계약을 체결하고 30만 주의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6월 25일 이사회 보상위원회를 통해 이 같은 사항을 승인했으며, 관련 내용을 2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다니엘 벤하임의 CEO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공시된 고용 계약에 따르면, 다니엘 벤하임 신임 CEO는 연간 85만 달러의 기본급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기본급의 50%를 목표치로 하는 연간 재량 보너스와 기본급의 약 50% 수준에 해당하는 연간 RSU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춘다. 이번 임명과 동시에 부여된 30만 주의 초기 RSU는 이와 별도로 지급된다.

초기 부여된 30만 주의 RSU는 전량 성과 연동형으로 설계됐다. 해당 주식은 2031년 6월 30일까지 근무를 유지하는 것을 전제로, 당일 기준 직전 90일간의 일평균 종가에 따라 권리가 확정(베스팅)된다. 평균 주가가 70달러에서 100달러 이상 범위에 도달할 경우 25% 단위로 비례하여 베스팅 비율이 결정된다. 평균 주가가 70달러 미만일 경우에는 단 한 주도 베스팅되지 않으며, 100달러 이상을 기록해야 100% 전체 물량에 대한 권리가 확정된다.

계약에는 퇴직 및 해고와 관련한 보상 규정도 포함됐다. 다니엘 벤하임이 사망하거나 장애로 인해 근무를 지속하지 못할 경우 6개월 동안 기본급이 계속 지급된다. 회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해고하거나 본인이 어떠한 이유로든 고용 계약을 종료할 경우에는 최대 18개월 동안 회사가 지원하는 미국 연방정부 건강보험(COBRA)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이러한 혜택은 회사 및 계열사에 대한 청구권을 포기하는 합의서에 서명하고 이를 철회하지 않는 조건으로 제공된다.

경영권 변동이 발생할 경우의 예외 조항도 마련됐다. 회사의 주식 100%가 국가 공인 주식시장에서 거래 중단 및 상장 폐지되거나, 경영권 변동 후 12개월 이내에 정당한 사유 없는 해고가 발생할 경우 아직 베스팅되지 않은 RSU 물량 전체가 즉시 베스팅된다.

피브로 애니멀 헬스는 미국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뉴저지주 티넥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동물 건강 관련 기업이다.

#피브로애니멀헬스 #PAHC #경영진변동 #다니엘벤하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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