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제네스코, 신임 최고재무책임자에 월마트 출신 조나단 콜린스 임명

오는 8월 3일 공식 취임... 30년 경력의 글로벌 소매 재무 전문가
제네스코, 신임 최고재무책임자에 월마트 출신 조나단 콜린스 임명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신발 전문 기업 제네스코(GENESCO INC, NYSE:GCO)는 신임 수석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조나단 콜린스(Jonathan Collins)를 임명했다고 2026년 6월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콜린스의 임기는 오는 2026년 8월 3일부터 시작된다. 그는 제네스코의 이사회 의장,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미미 E. 본(Mimi E. Vaughn)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본 CEO는 지난 2026년 3월부터 임시 CFO직을 겸임해 왔다.

미미 E. 본 제네스코 CEO는 "조나단 콜린스는 상장사 리더십과 다채널 글로벌 소매업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한 뛰어난 재무 임원"이라며 "그의 광범위한 경험과 전략적 재무 통찰력은 회사가 '풋웨어 퍼스트(Footwear First)' 전략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주주 가치를 창출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콜린스 신임 CFO 역시 "제네스코의 강력한 신발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전략은 미래 성장을 위한 강력한 기반을 제공한다"며 회사 합류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콜린스는 30년 이상의 고위 재무 경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제네스코에 합류하기 직전 아메리카스 카마트(America’s Car-Mart, Inc.)의 CFO로 재직하며 자본 구조 강화와 재무 운영 개선을 이끌었다. 이에 앞서 2012년부터 2025년까지 약 13년 동안 월마트(Walmart)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고위 임원직을 역임했다. 그는 8개 아프리카 국가에서 운영되는 50억 달러 규모의 자회사인 월마트 아프리카의 CFO를 지냈으며, 150억 달러 매출의 인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플립카트와 10억 달러 매출 및 1조 5000억 달러 규모의 결제 거래액을 보유한 핀테크 플랫폼 폰페로 구성된 플립카트 그룹의 최고회계책임자(CAO)를 역임했다. 또한 250억 달러 규모의 자회사인 월마트 캐나다의 CAO로도 활동했다.

커리어 초기에는 글로벌 회계법인 KPMG의 파트너로서 미국, 중국, 호주 등에서 글로벌 전략 자문 업무를 주도했다. 그는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MBA) 및 회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웨스턴 거버너스 대학교에서 회계학 학사, 케네소 주립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미국 공인회계사(CPA)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1924년에 설립되어 테네시주 내슈빌에 본사를 둔 제네스코는 1,200개 이상의 소매 매장과 브랜드 이커머스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신발 전문 기업이다.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청소년과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하는 저니스(Journeys), 리틀 버건디(Little Burgundy), 슈(Schuh) 등이 있으며, 프리미엄 브랜드인 존스턴 앤 머피(Johnston & Murphy)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제네스코 브랜드 그룹을 통해 랭글러(Wrangler), 도커스(Dockers), 스타터(Starter) 등의 라이선스 브랜드 신발을 판매하고 있다.

#제네스코 #GCO #조나단콜린스 #CFO임명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