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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나야 테라퓨틱스, 신임 CFO에 에릭 힐렌그렌 임명

7월 13일 임기 시작... 기존 재무 수석 부사장 히로 히가는 3분기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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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 테나야 테라퓨틱스(TENAYA THERAPEUTICS INC, NASDAQ:TNYA)가 에릭 힐렌그렌(Eric Hyllengren)을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임명했다고 2026년 6월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임명 효력은 오는 2026년 7월 13일부터 발생한다. 힐렌그렌 신임 CFO는 향후 테나야 테라퓨틱스의 재무 전략, 자본 배분, 투자자 관계(IR) 및 기업 개발 부문을 총괄할 예정이다.

힐렌그렌 신임 CFO는 바이오테크 재무, 자본 시장, 기업 전략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인물이다. 그는 가장 최근까지 주라 바이오(Zura Bio)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수석 부사장(EVP)을 역임하며 회사의 임상 개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재무 구조 강화를 이끌었다. 그 이전에는 아타라 바이오테라퓨틱스(Atara Biotherapeutics)에서 최고재무책임자 및 최고운영책임자(COO)로 근무하며 5억 달러 이상의 공모 자금 조달을 실행하고 기업의 조직 전환을 주도했다. 또한 글로벌 제약사 암젠(Amgen)에서 15년간 재무, 투자자 관계, 사업 개발 부문 등에서 다양한 직책을 거쳤다. 그는 노스웨스턴 대학교 켈로그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노트르담 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와 함께 테나야 테라퓨틱스는 기존 재무 담당 수석 부사장인 히로 히가(Hiro Higa)가 2026년 3분기에 은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히가 수석 부사장의 은퇴는 힐렌그렌 CFO의 영입과는 무관하게 결정된 사항이다. 히가 수석 부사장은 은퇴 이후에도 테나야 테라퓨틱스에 남아 재무 및 회계 업무의 원활한 인수인계를 돕기 위해 컨설턴트로 계속 근무할 계획이다. 파라즈 알리(Faraz Ali) 테나야 테라퓨틱스 최고경영자(CEO)는 히가 수석 부사장이 6년의 재직 기간 동안 회사의 재무 인프라 구축과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테나야 테라퓨틱스는 심장 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치료제를 발굴하고 개발하는 기업이다.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MYBPC3 관련 비후성 심근병증(HCM) 유전자 치료제 후보물질인 'TN-201', PKP2 관련 부정맥 유발성 우심실 심근병증(ARVC) 유전자 치료제 후보물질인 'TN-401', 그리고 박출률 보존 심부전(HFpEF) 및 뒤센 근이영양증(DMD) 등 심장, 대사, 근육 질환에 광범위하게 적용 가능한 소분자 HDAC6 억제제 후보물질인 'TN-301' 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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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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