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니쿰 주식 교환으로 지분 늘려... 싱가포르 법인은 제외
코스피 상장사 더존비즈온은 최대주주인 도로니쿰 주식회사의 지분율이 기존보다 상승하여 발행주식 총수 전량을 보유하게 되었다고 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도로니쿰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2737만 1745주에서 2912만 3883주로 175만 2138주가 증가했다. 지분율은 100%로 늘어났다.
이번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지난 6월 30일에 실행된 주식 교환이다. 도로니쿰은 교환을 통해 더존비즈온의 보통주를 추가로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기존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이었던 싱가포르 법인 'Doronicum Singapore, LP'는 주식 교환으로 인해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되었다.
이에 따라 더존비즈온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율은 직전 보고일 기준 98.77%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100.00%로 1.23%포인트 증가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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