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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프리나 홀딩스, 지난해 순손실 467만 S$로 적자 확대…IPO 이후 상장 유지 비용 급증

2025년 매출은 4만 9,894S$로 3.3% 증가…주력 상처 치료제 '메디플라이' 판매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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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기반의 바이오메디컬 및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 쿠프리나 홀딩스(CUPRINA HOLDINGS (CAYMAN) LIMITED, NASDAQ:CUPR)가 2026년 7월 1일(미국 시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2025 회계연도(2025년 12월 31일 종료) 연차보고서 수정본(Form 20-F/A)에 따르면, 지난해 순손실이 467만 3,447싱가포르달러(S$, 미화 약 363만 3,248달러)로 전년(156만 535S$) 대비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됐다. 반면 같은 기간 매출은 4만 9,894S$(미화 약 3만 8,789달러)로 전년(4만 8,321S$) 대비 3.3% 소폭 증가했다.

매출 증가의 주요 요인은 싱가포르와 홍콩 시장에서 주력 제품인 만성 상처 치료용 생물학적 데브리망 도구 '메디플라이(MEDIFLY)'의 판매 호조이다. 메디플라이를 사용한 환자 수는 2024년 78명에서 2025년 96명으로 증가했다. 메디플라이 매출은 전체 매출의 88.6%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했으나, 화장품(Cosmeceuticals) 부문의 매출 비중은 11.4%로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싱가포르 고객으로부터 발생한 매출이 전체의 75.7%를 차지했으며, 나머지는 홍콩과 호주 고객으로부터 발생했다.

적자 폭이 심화된 것은 2025년 4월 11일 기업공개(IPO)를 완료하고 상장사로 전환되면서 관련 전문 수수료와 관리 비용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회사의 영업비용은 2024년 164만 2,235S$에서 2025년 482만 9,184S$(미화 약 375만 4,322달러)로 194.1% 급증했다. 특히 판매비와관리비(SG&A)가 460만 2,300S$(미화 약 357만 7,937달러)로 전년 대비 228.5% 증가했다. 이 중 전문 수수료(Professional fees)는 전년 36만 9,004S$에서 지난해 323만 6,962S$(미화 약 251만 6,491달러)로 약 8.8배 폭증했다.

연구개발(R&D) 비용은 2025년 22만 6,884S$(미화 약 176,385달러)로 전년(24만 1,362S$) 대비 6.0% 감소했다. 이는 R&D 부서 직원 1명이 지난해 4분기에 퇴사하면서 관련 급여 및 기여금 지출이 줄어든 영향이다. 쿠프리나 홀딩스는 현재 싱가포르 국립기술대학교(NTU)와 협력하여 황소개구리 콜라겐 추출 및 이를 활용한 상처 치료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들 제품의 개발은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규제 당국의 승인을 거쳐 상용화될 계획이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쿠프리나 홀딩스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11만 7,682S$(미화 약 242만 3,760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IPO를 통해 1,760만 6,040S$(미화 약 1,368만 7,351달러)의 총 공모 자금을 조달했으나, 주식 발행 비용으로 262만 8,743S$(미화 약 204만 3,647달러)를 지출하고 관계사 차입금 269만 1,506S$(미화 약 209만 2,440달러)를 상환하는 등 재무 활동으로 인한 지출이 있었다. 회사는 현재 보유한 현금과 향후 영업 활동을 통한 현금 흐름이 향후 12개월간의 운영 자금 수요를 충족하기에 충분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쿠프리나 홀딩스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바이오메디컬 및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으로, 만성 상처 관리 및 헬스·뷰티 분야의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 주력 제품인 '메디플라이'는 구더기 치료법(MDT)을 활용한 생물학적 상처 세척 도구로 싱가포르와 홍콩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10명의 전업 직원을 두고 있다.

#쿠프리나홀딩스 #CUPR #메디플라이 #바이오테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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