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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이글, 신임 CFO에 라비 타나왈라 선임…기존 실적 전망치 재확인

기존 CFO 마이크 마티아스는 8월 3일부로 전략 고문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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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의류 소매업체 아메리칸 이글(AMERICAN EAGLE OUTFITTERS INC, NYSE:AEO)이 새로운 최고재무책임자(CFO)로 라비 타나왈라(Ravi Thanawala)를 선임했다. 기존 CFO인 마이크 마티아스(Mike Mathias)는 전략 고문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번 인사는 오는 2026년 8월 3일부로 효력이 발생한다.

25년간 아메리칸 이글에서 근무한 마이크 마티아스 수석 부사장 겸 CFO는 퇴임 후 제이 쇼텐스타인(Jay Schottenstein)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의 전임 비집행 전략 고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원활한 경영권 승계를 위해 마티아스는 2026 회계연도 남은 기간 동안 신임 CFO인 타나왈라와 긴밀히 협력하며, 2027년 7월 30일까지 쇼텐스타인 CEO를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신임 CFO로 합류하는 라비 타나왈라는 소매 및 재무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지닌 전문가다. 그는 2025년 11월 파파존스 인터내셔널(Papa John's International, Inc.)의 CFO 겸 북미 사장으로 임명되었으며, 그전에는 2020년 6월부터 2023년 7월까지 나이키(Nike, Inc.)의 북미 지역 CFO를 역임했다. 또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컨버스(Converse) 브랜드의 글로벌 부사장 겸 CFO로 근무했으며, 앤사(ANN INC.)에서도 8년간 재무 및 운영 부문에서 점진적으로 높은 책임을 맡았다.

제이 쇼텐스타인 CEO는 마티아스 CFO의 공헌에 감사를 표하며, 그의 재무적 전문성과 전략적 선견지명이 회사의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신임 CFO 타나왈라에 대해 "그의 광범위한 소매업 배경과 역동적인 리더십 스타일, 그리고 소비자 브랜드에서의 운영 우수성 입증 실적이 회사의 장기적인 성공을 이끌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타나왈라 신임 CFO는 "아메리칸 이글과 에어리(Aerie) 등 사랑받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오랫동안 동경해 왔다"며 "재무적 규율을 유지하고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메리칸 이글은 이번 인사 발표와 함께 지난 2026년 5월 28일 실적 발표 당시 제시했던 2026 회계연도 2분기 및 연간 실적 전망치(guidance)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재확인했다.

아메리칸 이글은 아메리칸 이글, 에어리, 오프라인 바이 에어리(OFFL/NE by Aerie), 토드 스나이더(Todd Snyder), 언서브스크라이브드(Unsubscribed)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글로벌 의류 소매업체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30여 개국에 라이선스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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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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