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간주름 적응증 획득으로 동남아 미용 시장 정식 진출 교두보 마련
코스닥 상장 제약사 제테마가 태국 식약처(TFDA)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제테마더톡신주 100단위'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이번에 태국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한 제품은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독소 A형 제제로, 주요 적응증은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이다.
제테마는 지난 2025년 12월 11일 태국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했으며, 약 6개월 만인 2026년 6월 26일에 최종 승인을 받았다.
제테마는 태국 현지 파트너사로부터 품목허가 승인 공문을 수령한 2026년 7월 2일을 기준으로 이번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을 공시했다.
제테마는 이번 허가를 통해 동남아시아의 핵심 미용 시장인 태국에 톡신 제품을 정식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다국가 허가 실적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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