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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 글로벌, 케빈 모란 COO 연봉 60만 달러로 인상…임시 CEO와도 정식 계약

모란 사장 2026년 목표 보너스 160만 달러 책정, 낸시 커틴 임시 CEO와 고용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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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 글로벌(AlTi Global, Inc., NASDAQ:ALTI)은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케빈 모란(Kevin Moran)의 고용 계약을 개정해 연봉을 인상하고, 임시 최고경영자(CEO)인 낸시 커틴(Nancy Curtin)과 정식 고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모두 2026년 7월 1일에 체결됐다.

공시에 따르면 알티 글로벌은 케빈 모란 사장 겸 COO와 '임원 고용 및 제한적 합의 계약 개정안 제1호'를 체결했다. 이번 개정 계약을 통해 모란 사장의 직함이 업데이트되었으며, 연간 기본 급여는 60만 달러로 인상됐다. 아울러 그의 2026년 목표 보너스는 160만 달러로 책정됐다.

해당 개정 계약에는 일부 미결 주식 보상에 대한 처리 방식을 수정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또한 계약에 따른 사전 통지 기간은 기존 180일에서 30일로 단축됐다.

알티 글로벌은 같은 날 임시 CEO로 복무 중인 낸시 커틴과도 정식 고용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앞서 지난 2026년 3월 31일 제출한 공시를 통해 커틴의 임시 CEO 임명 사실과 보상안의 주요 조건을 공개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은 해당 서비스와 관련해 체결된 정식 합의서다.

알티 글로벌은 미국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본사는 뉴욕주 뉴욕 밴더빌트 애비뉴 22, 27층에 위치해 있다.

#알티글로벌 #ALTI #케빈모란 #낸시커틴 #경영진변동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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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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