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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비아, 최대 400만 달러 규모 보통주 시장가 발행 추진

라덴버그 탈만과 체결한 ATM 계약 의거... SEC에 투자설명서 보충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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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비아(MetaVia Inc., NASDAQ: MTVA)가 최대 40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 매각을 위한 투자설명서 보충서(Prospectus Supplement)를 제출했다.

메타비아는 2026년 7월 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투자설명서 보충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각은 메타비아가 2025년 11월 6일 금융회사 라덴버그 탈만(Ladenburg Thalmann & Co. Inc.)과 체결한 '시장가 발행 계약(At The Market Offering Agreement)'에 따른 것이다.

해당 계약에 따라 메타비아는 라덴버그 탈만을 판매 대리인 또는 주요 매입자(principal)로 지정하여 수시로 보통주를 발행 및 매각할 수 있다. 발행 대상 주식은 액면가 주당 0.001달러의 보통주다.

이번 주식 발행 및 매각의 적법성에 대해서는 법무법인 호닉맨(Honigman LLP)이 법률 의견서를 발행했으며, 해당 의견서는 이번 수시보고서(Form 8-K)의 첨부문서로 제출됐다.

메타비아는 미국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매사추세츠주 캠브리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이번 공시 서류는 김형헌(Hyung Heon Kim)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의 서명으로 제출됐다.

#메타비아 #MTVA #LadenburgThalmann #Honigman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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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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