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 달러 규모 RSU 지급 예정… 전 시코스트 뱅킹 수석 부사장
라이브 오크 뱅크셰어스(LIVE OAK BANCSHARES INC, NYSE:LOB)는 매튜 S. 디플리(Matthew S. Diffley)를 신임 수석회계책임자(PAO)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명 효력은 2026년 7월 1일부터 발생했다.올해 46세인 디플리 신임 PAO는 이에 앞서 지난 6월 29일 자회사인 라이브 오크 뱅킹 컴퍼니(Live Oak Banking Company)의 최고회계책임자(CAO)로 합류했다. 이번 임명에 따라 그는 지난 6월 16일부터 임시 수석회계책임자직을 수행해 온 월터 J. 파이퍼(Walter J. Phifer)의 뒤를 잇게 된다.
디플리는 라이브 오크 뱅크셰어스에 합류하기 전인 2020년 6월부터 시코스트 뱅킹 코퍼레이션 오브 플로리다(Seacoast Banking Corporation of Florida)에서 수석 부사장 겸 컨트롤러를 역임한 바 있다.
회사는 디플리의 채용과 관련해 부여일 공정가치 기준 20만 달러 규모의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지급할 계획이다. 해당 RSU 지급은 이사회 보상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결정되며, 주식 부여일 1주년 시점부터 5년에 걸쳐 매년 균등하게 분할되어 권리가 확정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디플리는 합리적인 수준의 이전 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일반 직원들에게 제공되는 사내 복리후생 제도 및 특전 프로그램에 참여할 자격을 얻는다. 또한 회사의 연간 재량 현금 보너스 및 재량 주식 보상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디플리가 라이브 오크 뱅크셰어스의 기존 임원이나 이사진과 어떠한 친인척 관계도 없으며, 규정에 따라 보고해야 할 특수관계인 거래 사실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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