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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최대주주 및 임원, 장내매수로 지분 확대

- 장내매수로 보통주 1만1450주 추가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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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와 임원의 장내매수로 인해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지분율이 기존 57.33%에서 57.34%로 0.01%포인트 상승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변동으로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기존 1억1781만4847주에서 1억1782만6297주로 총 1만1450주 증가했다.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법인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는 지난 3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만5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에 따라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1억1772만411주에서 1억1773만911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57.29%를 기록했다.

대만 국적의 뤄즈펑 유안타증권 임원도 같은 날 장내매수로 보통주 950주를 매수해 소유 주식수가 기존 1만5082주에서 1만6032주로 증가했다.

현재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 등 특별관계자 지분은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와 황웨이청 계열사 임원, 뤄즈펑 임원을 포함해 총 57.34%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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