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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덤 홀딩스, 대글리 인슈어런스 매각 대금 300만 달러 분할 납부 합의…보통주 27만 8000주 취소

지분매매계약 수정안 체결…3회 분할 지급 및 상호 면책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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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덤 홀딩스(FATHOM HLDGS INC, NASDAQ:FTHM)는 자회사 E4:9 홀딩스(E4:9 Holdings, LLC)가 보유했던 대글리 인슈어런스 에이전시(Dagley Insurance Agency, LLC, 이하 대글리 인슈어런스)의 지분 매각 대금 지급 방식을 변경하고, 관련 주식을 취소하는 수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패덤 홀딩스가 2026년 7월 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수시보고서(Form 8-K)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6월 30일 자회사 E4:9 홀딩스, 대글리 인슈어런스, 매수인인 D6 홀딩스(D6 Holdings, LLC), Nathan Dagley(이하 대글리)와 함께 이와 같은 내용의 지분매매계약(EPA) 수정안을 체결했다.

이번 수정 계약에 따라 기존에 매수인이 2026년 5월 3일까지 매도인에게 일시불로 지급하기로 했던 3차 매각 대금 300만 달러는 3회에 걸쳐 분할 납부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구체적으로는 효력 발생일 이전에 지급된 1차분 98만 5,000달러, 2026년 7월 1일 만기로 지급이 완료된 2차분 100만 달러, 그리고 오는 2026년 9월 1일 만기인 3차분 101만 5,000달러로 나뉘어 지급된다. 매수인이 분할 납부금을 제때 지급하지 못할 경우 미납금에 대해 월 1.50%의 이자가 부과된다.

또한, 대글리는 본인 명의로 발행된 패덤 홀딩스의 보통주 27만 8,000주를 취소하는 데 동의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문서에 서명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양측은 상호 간의 청구권을 면책하기로 합의했다.

수정 계약에는 고객 소개 의무에 대한 조항도 포함됐다. 패덤 홀딩스와 그 직간접 자회사들은 오는 2028년 5월 2일까지 기존 관행에 맞춰 대글리 인슈어런스에 고객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보험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다만 이는 패덤 홀딩스 측이 관련 법률을 준수하고 지난 12개월과 유사한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는 것을 전제로 하며, 이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고객 소개 의무는 면제된다.

패덤 홀딩스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케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패덤홀딩스 #FTHM #대글리인슈어런스 #지분매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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