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SH 캐피탈 II, JP모건 등과 계약 체결... 마이애미 공항 건설 자금 조달 목적
스카이 하버 그룹(SKY HARBOUR GROUP CORPORATION, NYSE:SKYH)은 간접 완전자회사인 스카이 하버 캐피탈 II LLC(Sky Harbour Capital II LLC, 이하 SH 캐피탈 II)가 지난 6월 29일 JP모건 체이스 은행(JPMorgan Chase Bank, N.A.) 등 대주단과 한도대출 약정(Term Loan Facility)에 대한 제2차 개정 계약을 체결하고 2000만 달러를 차입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7월 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이번 개정 계약은 스카이 하버 오파로카 공항 LLC(Sky Harbour Opa Locka Airport LLC)가 마이애미 오파로카 Executive 공항(Miami-Opa Locka Executive Airport)에서 진행 중인 2단계 건설 프로젝트와 관련해 발생한 비용을 조달하거나 보전하기 위해 체결됐다. 개정안에 따라 SH 캐피탈 II는 최대 20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차입을 요청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계약 당일인 6월 29일 2000만 달러를 전액 차입했다.
이번 계약 조건에 따라 해당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스카이 하버 오파로카 공항 LLC는 기존 한도대출 약정의 차입 기준에 추가되지 않았으며, 공동 차입자로도 등록되지 않았다.
대신 스카이 하버 그룹은 차입자들에게 총 2000만 달러 이상의 현금을 출자해야 하는 의무를 지게 된다. 회사는 이 출자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또 다른 자회사인 스카이 하버 캐피탈 III LLC(Sky Harbour Capital III LLC)가 발행한 '시리즈 2026 채권'(Series 2026 Bonds)의 현금 수익금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차입자들은 현금 출자 의무가 완료될 때까지 산호세 미네타 국제공항(San José Mineta International Airport)에 위치한 회사의 격납고 캠퍼스나 이에 대한 지분, 또는 관련 소득에 대해 담보권을 설정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번 출자 의무는 스카이 하버 그룹과 스카이 하버 홀딩스 II LLC(Sky Harbour Holdings II LLC)가 보증한다.
#스카이하버그룹 #SKYH #JP모건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