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DOE 대출 지분 출자 요건 등 일반 기업 목적 사용…현금성 자산 53억 달러로 증가 추정
미국의 전기차 제조업체 리비안 오토모티브(RIVIAN AUTOMOTIVE INC, NASDAQ:RIVN)가 Class A 보통주 7500만 주를 공모 발행한다고 2026년 7월 6일 공시했다. 리비안은 이번 공모와 관련해 인수단에게 30일 동안 최대 1125만 주의 Class A 보통주를 추가로 매수할 수 있는 옵션을 부여할 계획이다.리비안은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을 일반 기업 목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미국 에너지부(DOE)와의 개정 및 재진술된 대출 약정 및 후원자 지원 계약에 따른 특정 지분 출자 요건(DOE Loan)의 자금 조달이 포함된다. 지난 7월 2일 기준 나스닥에서 거래된 리비안 Class A 보통주의 최종 보고된 거래 가격은 주당 18.63달러였다. 이번 공모의 공동 장부관리자는 골드만삭스, 앨런앤컴퍼니, 바클레이스, JP모건, 모건스탠리, 웰스파고 시큐리티스다.
공모 발표와 함께 리비안은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3개월(2분기) 동안의 잠정 및 미감사 재무 추정치를 공개했다. 이 기간 리비안의 총 연결 매출액은 15억 5000만 달러에서 16억 50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년 동기 실제 매출액인 13억 달러와 비교해 증가한 수치다. 매출 증가는 주로 차량 인도량 증가와 차량 전기 아키텍처 및 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 증가, 규제 크레딧 관련 매출 증가에 기인했다. 다만 상용 밴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평균 판매 가격이 하락하면서 매출 증가분의 일부가 상쇄됐다.
리비안의 2026년 6월 30일 기준 현금, 현금성자산 및 단기투자자산 잔액은 약 53억 달러로 추정된다. 이는 지난 2026년 3월 31일 기준 실제 잔액인 48억 달러에서 증가한 규모다. 리비안 측은 이번 잠정 실적이 현재 사용 가능한 정보에 기반한 예비 추정치이며, 재무 마감 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최종 실제 결과는 이와 다를 수 있다고 밝혔다.
리비안 오토모티브는 범주를 정의하는 전기차와 수직 통합 기술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조하는 미국의 자동차 기술 기업이다. 전기 아키텍처, 엔드투엔드 소프트웨어, 자율주행 플랫폼, 인공지능(AI), 추진 시스템 분야의 혁신을 바탕으로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리비안의 차량은 미국에서 제조되며 소비자 및 상업용 고객에게 직접 판매된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위치해 있다.
#리비안오토모티브 #RIVN #보통주발행 #잠정실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