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프랭클린 커비, 3분기 순이익 308만 달러로 흑자 전환…자사주 매입·구조조정 단행

매출 6780만 달러로 소폭 증가, 9개월 누적 매출은 1억 9149만 달러 기록
프랭클린 커비, 3분기 순이익 308만 달러로 흑자 전환…자사주 매입·구조조정 단행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교육 및 리더십 컨설팅 기업 프랭클린 커비(FRANKLIN COVEY CO, 티커: FC)가 2026년 5월 31일로 종료된 2026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공시에 따르면 프랭클린 커비의 3분기 매출은 6780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기록한 6712만 1000달러보다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19만 6000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영업손실 220만 3000달러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이익 역시 308만 5000달러(희석 주당순이익 0.27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순손실 140만 9000달러(주당순손실 0.11달러) 대비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다만 3분기 누적(9개월) 실적은 다소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 2026회계연도 첫 3분기 누적 매출은 1억 9149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 1억 9581만 9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누적 영업손실은 145만 5000달러, 누적 순손실은 218만 6000달러(주당순손실 0.19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026년 5월 31일 기준 1197만 2000달러로, 2025년 8월 31일 기준 3169만 8000달러에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랭클린 커비는 이번 회계연도 동안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을 진행했다. 회사는 2026회계연도 첫 3분기 동안 총 157만 1000주의 보통주를 2811만 8000달러에 매입했다. 이 중 공개 시장을 통한 매입은 150만 3000주(2693만 9000달러)였으며, 주식 보상 관련 세금 원천징수를 위해 6만 8000주(117만 9000달러)를 취득했다. 앞서 실행한 10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은 2025년 10월에, 2000만 달러 규모의 계획은 2026년 1월에 각각 완료됐다. 한편, 이번 3분기 중에는 공개 시장에서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지 않았다.

이와 함께 회사는 조직 효율화를 위한 구조조정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3분기 중 장기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69만 6000달러(공시 본문상 약 70만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을 계상했다. 이는 주로 11명의 직원에 대한 퇴직금 관련 비용으로, 국제(International) 부문에 60만 달러, 북미 부문에 10만 달러가 배분됐다. 앞서 회사는 1분기에도 조직 구조 간소화를 위해 45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340만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을 지출했으며, 2분기에는 7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150만 달러의 비용을 계상한 바 있다.

프랭클린 커비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The 7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 '신뢰의 속도(The Speed of Trust)' 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도서를 기반으로 한 리더십 개발, 개인 효과성 제고, 실행력 강화 등의 교육 솔루션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프랭클린커비 #FC #실적발표 #자사주매입 #구조조정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