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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신임 이사에 바이오젠 CFO 출신 마이클 맥도널 임명

35년 경력의 재무 전문가…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 위원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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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MODERNA INC, NASDAQ:MRNA)는 2026년 7월 8일 자로 마이클 맥도널(Michael McDonnell)을 신임 이사회 위원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맥도널 신임 이사는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게 된다.

모더나의 공동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인 누바 아페얀(Noubar Afeyan) 박사는 "맥도널은 30년 이상 글로벌 생명과학 및 기술 기업들을 이끌고 조언하며 쌓아온 탁월한 재무 리더십과 전략적 관점을 보유하고 있다"며 "성장과 변화의 시기에 조직을 안내하고, 중대한 자본 배분 결정을 감독하며, 고성능 재무 조직을 구축한 그의 경험은 모더나가 파이프라인을 발전시키고 장기 전략을 실행하는 데 매우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스테판 방셀(Stéphane Bancel) 모더나 최고경영자(CEO) 역시 "선도적인 상장 기업의 최고재무책임자(CFO)로서 쌓은 광범위한 경험과 바이오테크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 복잡한 전략적·운영적 이니셔티브를 이끄는 입증된 능력은 우리가 여러 잠재적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맥도널 신임 이사는 "모더나의 진화에서 이처럼 중요한 시기에 이사회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모더나는 광범위한 파이프라인과 설득력 있는 장기 비전을 바탕으로 mRNA 과학 및 혁신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사회 및 경영진과 협력하여 환자와 주주들을 위한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맥도널은 생명과학 및 기술 기업에서 재무 및 회계 리더십을 발휘해 온 금융 전문가로, 상장 기업의 CFO로만 24년 이상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가장 최근인 2020년 8월부터 2025년 2월까지 바이오젠(Biogen Inc.)의 수석부사장 겸 CFO를 역임했다. 바이오젠 재임 시절 그는 투자자 관계(IR), 재무 계획 및 분석, 자금(treasury), 회계, 세무, 내부 감사, 조달, 정보 기술(IT), 사업부 재무 등을 총괄했다. 이후 2025년 3월부터는 골드만삭스 자산운용(Goldman Sachs Asset Management)의 고문으로 활동해 왔다.

바이오젠에 합류하기 전에는 퀴타일즈(Quintiles)와 IMS 헬스(IMS Health)의 합병으로 탄생한 아이큐비아 홀딩스(IQVIA Holdings Inc.)의 수석부사장 겸 CFO를 지냈다. 또한 인텔샛(Intelsat S.A.), MCG 캐피탈 코퍼레이션(MCG Capital Corporation), 에코스타 커뮤니케이션즈(EchoStar Communications Corporation) 등에서도 수석부사장 및 CFO를 역임한 바 있다. 커리어의 시작은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LLP(PricewaterhouseCoopers LLP)에서였으며, 이곳에서 4년간의 파트너 기간을 포함해 총 14년을 근무했다.

현재 맥도널은 메리트 메디컬 시스템즈(Merit Medical Systems, Inc.)의 이사회 일원이자 감사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박스터 인터내셔널(Baxter International Inc.)의 이사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과거에는 카탈리스트 헬스 솔루션즈(Catalyst Health Solutions)가 인수되기 전까지 해당 기업의 이사회 위원을 지내기도 했다.

모더나는 mRNA 의학 분야의 개척자이자 선도 기업으로, 기술 플랫폼의 발전을 통해 질병의 치료 및 예방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창립 이래 모더나의 mRNA 플랫폼은 감염병, 암, 희귀 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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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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