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 기준 비트코인 318.3개 보유, 주당 가치 0.72달러...전력 감축 및 판매로 3만 달러 수익
비트코인 재무 및 채굴 기업인 LM 펀딩 아메리카(LM FUNDING AMERICA INC, NASDAQ:LMFA)가 2026년 6월 한 달간 총 8.7개의 비트코인을 채굴하고, 6월 말 기준 186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공시에 따르면 LM 펀딩 아메리카의 6월 순 채굴량은 8.7개로, 지난 5월의 9.8개 대비 감소했다. 회사는 6월 중 13.1개의 비트코인을 매도했으며, 이는 5월 매도량인 21.1개보다 줄어든 수치다. 6월 말 기준 회사가 보유한 비트코인 잔액은 318.33개로 집계됐다. 이 보유량에는 갤럭시(Galaxy)가 대출 시설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174개의 비트코인이 포함되어 있다.
회사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보유한 318.3개의 비트코인 가치를 약 1860만 달러로 추정했다. 이는 당시 비트코인 가격인 약 5만 8,600달러를 기준으로 산정된 것이며, 주당 가치로는 0.72달러에 해당한다. 6월 30일 종가 기준 회사의 주가는 0.15달러였다.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6만 4,000달러로 상승함에 따라, 7월 7일 기준 보유 비트코인의 가치는 2040만 달러(주당 0.79달러)로 증가했다.
브루스 로저스(Bruce Rodgers) LM 펀딩 아메리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6월 한 달 동안 기온 상승으로 인해 효율성에 영향을 받아 8.7개의 비트코인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결과 속에서도 6월 한 달간 전력 감축 및 에너지 판매 수익으로 약 3만 달러를 확보했으며, 2분기 전체 에너지 판매 수익은 약 11만 7,000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주당 비트코인 가치 계산에 사용된 희석주식 수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2592만 8535주다. 여기에는 발행주식 수 2336만 6535주(6월 중 ATM 프로그램을 통해 발행된 약 439만 8250주 포함)와 행사 가격이 주당 0.001달러인 사전 자금 지원 워런트(pre-funded warrants) 256만 2,000개가 포함되어 있다.
2008년에 설립되어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본사를 둔 LM 펀딩 아메리카는 비트코인 재무 및 채굴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고성능 컴퓨팅(HPC) 및 인공지능(AI) 인프라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오클라호마주와 미시시피주에 걸쳐 26메가와트(MW) 규모의 전력 인프라를 전적으로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 또한 플로리다주를 중심으로 비영리 지역사회 협회에 자금을 제공하는 기술 기반 특수 금융 사업도 운영 중이다.
#LM펀딩아메리카 #LMFA #비트코인채굴 #가상자산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