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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테크놀로지스, 신용 한도 2억 5000만 달러로 증액…JP모건 등과 계약 개정

기존 대비 5000만 달러 증액…어코디언 기능 통해 최대 4억 달러 확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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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테크놀로지스(Voyager Technologies, Inc., NYSE:VOYG)가 대주단 및 행정 대리인인 JP모건 체이스 은행(JPMorgan Chase Bank, N.A.)과 신용 한도를 증액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보이저 테크놀로지스는 지난 2026년 7월 6일 자사 및 자회사들이 기존 신용 계약에 대한 4차 개정안을 체결했다고 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개정의 대상이 된 기존 신용 계약은 2025년 5월 30일에 체결된 바 있다.

이번 4차 개정안에 따라 보이저 테크놀로지스의 신용 약정 총액은 기존보다 5000만 달러 늘어난 2억 5000만 달러로 증액됐다. 이와 함께 계약 내 약정 조건(코버넌트) 및 기타 일부 조항들도 변경됐다.

개정된 신용 계약에는 미약정 어코디언(accordion) 기능이 계속 유지된다. 이에 따라 보이저 테크놀로지스는 특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1억 5000만 달러의 추가 증액을 요청할 수 있다. 해당 추가 증액이 이루어질 경우 총 잠재적 신용 한도 규모는 4억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

보이저 테크놀로지스는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두고 있다.

#보이저테크놀로지스 #VOYG #JP모건체이스 #신용계약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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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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