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골든 브라이터, 마스 주식 857만 7938주 사적 계약으로 처분…지분율 19.10%로 감소

총 1286만 6907달러 규모 처분, 의결권은 7.66% 확보
골든 브라이터, 마스 주식 857만 7938주 사적 계약으로 처분…지분율 19.10%로 감소이미지 확대보기
홍콩 소재 투자회사 골든 브라이터 리미티드(Golden Brighter Limited)와 그 소유주인 바론 렌(Baron Ren)이 나스닥 상장사인 마스(MAASE INC, NASDAQ:MAAS)의 클래스 A 보통주 총 857만 7938주를 사적 계약을 통해 처분했다. 이번 주식 처분으로 이들의 마스 지분율은 19.10%로 감소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골든 브라이터 리미티드는 지난 2026년 7월 8일 사적 계약을 통해 마스의 클래스 A 보통주 819만 7938주를 총 1229만 6907달러에 처분했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15일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클래스 A 보통주 38만 주를 57만 달러에 처분한 바 있다. 두 차례에 걸친 주식 처분 규모는 총 1286만 6907달러에 달한다.

이번 처분 이후 골든 브라이터 리미티드와 바론 렌이 직접 보유한 마스의 클래스 A 보통주는 8447만 2001주가 되었다. 이는 마스의 전체 발행 주식 수 대비 19.10%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의결권 기준으로는 7.66%를 차지한다. 골든 브라이터 리미티드는 바론 렌이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법인이다.

마스의 주식 지분율 산정은 2026년 7월 8일 기준 자사주를 제외한 총 발행 주식 수인 4억 4217만 5578주를 바탕으로 했다. 이는 클래스 A 보통주 4억 3550만 8910주와 클래스 B 보통주 666만 6668주로 구성되어 있다. 마스의 주식 구조상 클래스 A 보통주는 1주당 1표의 의결권을 가지는 반면, 클래스 B 보통주는 1주당 100표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한편, 보고서에 따르면 지분율 변동에는 보고자가 참여하지 않은 마스의 추가 클래스 A 보통주 발행 거래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마스는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 라이시 경제개발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마스 #MAAS #골든브라이터 #바론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