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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나 테크놀로지스, 2분기 순손실 1008만 달러... 적자 전환

매출 1638만 달러로 전년비 42.5% 감소... 탄약 생산 중단에 따른 자산 손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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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살상 방어 기술 기업 브리나 테크놀로지스(BYRNA TECHNOLOGIES INC, NASDAQ:BYRN)가 2026년 5월 31일로 종료된 회계연도 2분기(3개월)에 매출 감소와 함께 적자로 전환했다.

브리나 테크놀로지스가 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2분기 매출액은 1,638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2,850만 5,000달러) 대비 약 42.5%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1,284만 6,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영업이익 332만 6,000달러에서 적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1,008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 순이익 242만 7,000달러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기본 및 희석 주당순손실은 각각 0.44달러를 기록했다.

6개월 누적 기준으로도 실적 둔화세가 이어졌다.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 매출액은 4,543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5,469만 5,000달러)보다 감소했으며, 누적 순손실은 928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순이익 408만 9,000달러에서 적자 전환했다.

이번 분기 실적 악화에는 미국 인디애나주 포트웨인(Fort Wayne) 시설의 탄약 생산 중단에 따른 자산 손상 등이 영향을 미쳤다. 회사는 탄약 생산 중단을 계기로 영업권 손상 여부에 대한 중간 평가를 실시했으나, 영업권 손상 차손은 기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 탄약 재고 감액 손실 360만 5,000달러와 유형자산 손상 차손 450만 6,000달러가 발생해 비용 부담이 늘었다. 광고비 지출도 증가해 2분기 광고비는 약 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약 380만 달러) 대비 늘어났으며, 상반기 누적 광고비는 약 1,030만 달러를 기록했다.

매출 채널별로는 전자상거래(DTC) 매출이 1,099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1,684만 달러) 대비 감소했으며, 도매 매출 역시 567만 달러로 전년 동기(1,085만 7,000달러)보다 줄었다. 또한, 기존에 계상된 로열티 매출 30만 달러를 이번 분기에 순 반전(차감) 처리했으며, 이에 따라 2분기 로열티 매출은 -28만 2,000달러로 집계됐다.

2026년 5월 31일 기준 브리나 테크놀로지스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943만 6,000달러로, 지난 2025년 11월 30일 기준 1,372만 7,000달러에서 감소했다. 누적 결손금은 5,638만 3,000달러로 확대됐다.

브리나 테크놀로지스는 살상력이 필요 없는 보안 상황에 특화된 차세대 비살상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비살상 방어 기술 기업이다. 제품은 미국 인디애나주 포트웨인 시설에서 제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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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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