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리인슈어런스 그룹 오브 아메리카, 로라 코크릴 신임 CFO 보상 조정안 승인... 연봉 65만 달러

잔류 보너스 100만 달러 분할 지급 및 장기 인센티브 목표치 기본급의 300%로 상향
리인슈어런스 그룹 오브 아메리카, 로라 코크릴 신임 CFO 보상 조정안 승인... 연봉 65만 달러이미지 확대보기
리인슈어런스 그룹 오브 아메리카(REINSURANCE GROUP OF AMERICA, NYSE:RGA)는 지난 7월 2일 이사회 인적자본 및 보상위원회가 로라 코크릴(Laura Cockrill)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의 보상 조정안을 승인했다고 9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조정으로 코크릴 CFO의 연봉은 65만 달러로 인상됐다.

공시에 따르면 코크릴 CFO의 연간 보너스 계획(Annual Bonus Plan) 목표치는 기본급의 175%로 상향 조정됐다. 이와 함께 장기 인센티브(LTI) 어워드의 목표 부여 가치는 기본급의 300%로 인상됐다. 해당 장기 인센티브 어워드는 2027년에 당시 위원회가 승인하는 형태와 조건에 따라 부여될 계획이다.

코크릴 CFO가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로 임명되기 전에 위원회로부터 승인받은 100만 달러 규모의 잔류 보너스(retention bonus) 지급 세부 일정도 공개됐다. 해당 잔류 보너스는 규정에 따라 세 차례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 구체적인 지급 시기와 금액은 2027년 4월에 20만 달러, 2028년 4월에 30만 달러, 2029년 4월에 50만 달러이다.

앞서 코크릴 CFO는 지난 2026년 6월 22일부로 리인슈어런스 그룹 오브 아메리카의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로 임명됐다. 코크릴 CFO는 이번 임명 전까지 이 회사에서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재직했다.

#리인슈어런스 그룹 오브 아메리카 #RGA #로라코크릴 #CFO보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