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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임원진 장내 매수,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지분 1065만 5449주로 확대

- 박우동 임원 75주·서정국 임원 37주 매입, 전체 지분율 38.02% 유지
풍산 임원진 장내 매수,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지분 1065만 5449주로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금속 업종의 중형주 풍산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이 기존 1065만 5337주에서 1065만 5449주로 112주 증가했다고 2026년 7월 10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일가의 지분율은 38.02%를 유지했다.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발행회사 임원이자 계열사 임원인 박우동은 2026년 7월 10일 보통주 75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로 인해 박우동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2215주에서 2290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0.01%다.

또한 계열사 임원인 서정국도 같은 날 보통주 37주를 장내 매수했다. 서정국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482주에서 519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0%를 기록했다. 두 임원의 장내 매수로 총 112주가 증가했다.

현재 풍산의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총괄현황을 보면 본인인 풍산홀딩스가 보통주 1065만 주를 보유해 지분율 38.00%로 가장 많다. 이어 박우동 2290주, 황세영 2252주, 서정국 519주, 손신명 388주 순이다.

풍산의 보통주 총수는 2802만 4278주이며 종류 주식은 없다. 이번 공시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른 것으로, 담당 부서인 총무팀을 통해 확인된 사실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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