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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리소시스, 자회사 통해 '프랭클린 BSP 랜딩 펀드' 지분 59.6% 보유

100% 자회사 홀드코 통해 클래스 I 주식 7만 5,000주 실질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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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리소시스(FRANKLIN RESOURCES INC, NYSE:BEN)가 100% 자회사를 통해 '프랭클린 BSP 랜딩 펀드(Franklin BSP Lending Fund)'의 클래스 I 주식 7만 5,000주를 보유하며 지분율 59.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프랭클린 리소시스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를 2026년 7월 1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공시에 따르면, 프랭클린 리소시스의 100% 자회사인 'BSP 펀드 홀드코 (데트 스트래티지) L.P.(BSP Fund HoldCo (Debt Strategy) L.P., 이하 홀드코)'는 지난 2026년 1월 29일 자체 운영자금 75만 달러를 투입해 프랭클린 BSP 랜딩 펀드의 클래스 I 주식 7만 5,000주를 취득했다. 이번 보고서 제출 의무가 발생한 기준일인 2026년 7월 9일 기준 프랭클린 BSP 랜딩 펀드의 클래스 I 발행주식 총수는 12만 5,897주이며, 홀드코의 보유 지분은 이 중 59.6%에 해당한다.

홀드코는 해당 주식에 대해 단독 의결권과 단독 처분권 7만 5,000주를 모두 보유하고 있다. 프랭클린 리소시스와 이 회사의 주요 주주인 찰스 B. 존슨(Charles B. Johnson) 및 루퍼트 H. 존슨 주니어(Rupert H. Johnson, Jr.)는 직접 보유한 주식은 없으나, 홀드코가 프랭클린 리소시스의 완전 자회사임에 따라 해당 지분을 간접적으로 실질 소유하는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 루퍼트 H. 존슨 주니어는 프랭클린 리소시스의 부회장이며, 찰스 B. 존슨은 경영 고문(Executive Consultant)을 맡고 있다.

주식 취득 목적에 대해 홀드코 측은 투자 및 발행사의 투자 전략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재로서는 프랭클린 BSP 랜딩 펀드의 주식을 추가로 취득하거나 처분할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최근 60일 동안 해당 주식과 관련된 거래는 발생하지 않았다.

프랭클린 리소시스는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회사로 자산운용 및 관련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홀드코는 신용 관련 금융 상품 및 투자 수단에 대한 투자를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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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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