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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톤, 주총서 발행 가능 주식 수 2억 2500만 주로 확대 및 주식 보상 증액 승인

보통주 발행 한도 7500만 주 증액... CEO 대상 RSU 부여 등 6개 안건 모두 가결
베리톤, 주총서 발행 가능 주식 수 2억 2500만 주로 확대 및 주식 보상 증액 승인이미지 확대보기
베리톤(VERITONE INC, NASDAQ:VERI)은 지난 7월 7일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 발행 가능한 보통주 총수를 기존 1억 5000만 주에서 2억 2500만 주로 늘리는 정관 변경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와 함께 회사는 주식 보상 계획의 발행 한도를 300만 주 증액하는 안건과 라이언 스틸버그(Ryan Steelberg)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회 의장에 대한 주식 보상 부여 안건 등 상정된 6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

공시에 따르면, 베리톤 주주들은 발행 가능한 보통주(주당 액면가 0.001달러)의 총수를 1억 5000만 주에서 2억 2500만 주로 늘리는 정관 변경안을 찬성 4229만 8570표, 반대 462만 9242표, 기권 59만 5642표로 승인했다. 회사는 주주총회 이후인 7월 10일 델라웨어주 국무장관에게 정관 변경 신고서를 제출했으며, 해당 변경안은 제출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했다.

이와 함께 주주들은 '2023 주식 보상 계획(Amended and Restated 2023 Equity Incentive Plan)'의 개정안을 승인했다. 이번 개정으로 해당 계획에 따라 발행할 수 있는 보통주 수량은 기존보다 300만 주 늘어났다. 해당 안건은 찬성 1937만 1537표, 반대 302만 9508표, 기권 7만 8254표, 브로커 비의결 2504만 4155표로 통과됐으며, 주주총회 직후인 7월 7일부터 효력을 얻었다.

이번 주주총회에는 의결권이 있는 발행 및 유통 보통주 총 9295만 4401주 중 51.12%에 해당하는 4752만 3454주를 보유한 주주들이 직접 참석하거나 위임장을 통해 의결권을 행사했다. 이사 선임 안건에서는 라이언 스틸버그와 프란시스코 모랄레스(Francisco Morales)가 임기 3년의 클래스 III 이사로 선임됐다. 스틸버그 이사는 찬성 1978만 7759표, 기권 269만 1540표, 브로커 비의결 2504만 4155표를 얻었으며, 모랄레스 이사는 찬성 1959만 8863표, 기권 288만 436표, 브로커 비의결 2504만 4155표를 얻었다.

또한 주주들은 라이언 스틸버그 사장 겸 CEO 겸 이사회 의장에게 시간 기반 및 성과 기반 제한조건부주식(RSU)을 부여하는 안건을 찬성 1704만 1242표, 반대 525만 2284표, 기권 18만 5773표, 브로커 비의결 2504만 4155표로 가결했다. 이외에도 CBIZ CPAs P.C.를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독립 등록 공인회계법인으로 지정하는 안건(찬성 4682만 2302표, 반대 47만 7190표, 기권 22만 3962표)과 경영진 보상에 대한 자문 안건(찬성 1939만 6852표, 반대 239만 7093표, 기권 68만 5354표, 브로커 비의결 2504만 4155표)도 각각 다수결로 통과됐다.

베리톤의 주요 행정 사무소는 캘리포니아주 어바인(5291 California Avenue, Suite 350, Irvine, California 92617)에 위치해 있다. 이번 주주총회 결과 및 정관 변경에 관한 상세 내용은 회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를 통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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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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