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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가스, 신임 이사에 니콜라스 스타브로풀로스 임명... 이사회 9명으로 확대

PG&E 최고운영책임자 출신 에너지 전문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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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천연가스 유틸리티 기업 원 가스(ONE GAS INC, NYSE:OGS)는 니콜라스 스타브로풀로스(Nickolas Stavropoulos)를 이사회 신임 멤버로 임명했다고 2026년 7월 13일 발표했다. 이번 임명은 발표 당일인 7월 13일부로 효력이 발생하며, 이로써 원 가스의 이사회 구성원은 기존 8명에서 9명으로 늘어났다.

올해 68세인 스타브로풀로스 신임 이사는 퍼시픽 가스 앤드 일렉트릭(Pacific Gas & Electric, PG&E)과 내셔널 그리드(National Grid)의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역임했으며, 콜로니얼 가스 컴퍼니(Colonial Gas Company)의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지냈다. 그는 에너지 산업에서 4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았으며, 미국 천연가스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보라 A.P. 허스먼(Deborah A.P. Hersman) 원 가스 이사회 의장은 "닉은 우리 이사회에 광범위한 지식과 경험을 제공한다"며 "그의 운영 및 안전 전문성과 입증된 리더십 능력은 이사회와 주주, 그리고 기타 이해관계자들에게 큰 이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브로풀로스 이사는 안전, 유틸리티 운영, 정보 기술, 규제 업무, 전략 기획, 공급망, 재무, 영업, 사업 개발 및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PG&E 재직 시절에는 천연가스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복구 및 복원 사업을 이끌었다. 그는 벤틀리 대학교(Bentley University)에서 회계학 학사 학위를, 밥슨 칼리지(Babson College)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으며, 하버드와 MIT에서 경영자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그는 아메레스코(Ameresco, NYSE: AMRC)의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원 가스는 100% 규제 대상 천연가스 유틸리티 기업으로, 뉴욕증권거래소와 NYSE 텍사스에 상장되어 있다. 오클라호마주 툴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캔자스, 오클라호마, 텍사스 지역의 23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주요 사업부로는 캔자스 가스 서비스, 오클라호마 내추럴 가스, 텍사스 가스 서비스가 있다.

#원가스 #OGS #니콜라스스타브로풀로스 #이사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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