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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언트 테라퓨틱스, 이사회 9명으로 확대…신임 이사 2명 선임

로버트 이아노네·플라비아 보렐리니 박사 임명…R&D 위원회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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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언트 테라퓨틱스(PLIANT THERAPEUTICS INC, NASDAQ:PLRX)는 이사회 규모를 기존 7명에서 9명으로 확대하고 신임 이사 2명을 선임했다. 회사는 지난 7월 9일 이 같은 이사회 개편을 단행했으며 관련 보고서를 1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공시에 따르면 신임 이사로 로버트 이아노네(Robert Iannone) 의학박사 및 이학석사와 플라비아 보렐리니(Flavia Borellini) 이학박사가 각각 임명됐다. 이아노네 박사는 Class I 이사로, 보렐리니 박사는 Class II 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인사는 이사회 산하 후보추천·기업지배구조위원회의 추천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사회는 이사 선임과 함께 산하 연구개발(R&D) 위원회의 구성도 개편했다. 이아노네 박사는 R&D 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으며, 보렐리니 박사는 R&D 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신임 이사들의 보상 조건도 확정됐다. 두 이사는 플리언트 테라퓨틱스의 비상임 이사 보상 규정에 따라 임기 시작일인 7월 9일부터 연간 4만 달러의 기본 보수를 받는다. 임기가 연도 중간에 시작됨에 따라 첫해 보수는 근무 기간에 비례해 일할 계산되어 지급된다.

이사회 내 위원회 활동에 따른 추가 보수도 지급된다. R&D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이아노네 박사는 연간 7,500달러의 추가 보수를 받으며, R&D 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보렐리니 박사는 연간 1만 5,000달러의 추가 보수를 받는다. 이 역시 실제 근무 기간에 맞춰 일할 계산된다.

또한 두 신임 이사는 임명일 기준으로 플리언트 테라퓨틱스의 보통주 6만 주를 매수할 수 있는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각각 부여받았다. 해당 스톡옵션은 이사회 위원으로서 지속해서 재임하는 것을 전제로 3년에 걸쳐 매월 균등한 수량으로 권리가 확정된다.

플리언트 테라퓨틱스 이사회는 두 신임 이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규정과 나스닥 상장 규칙에 따른 독립성 요건을 모두 충족한다고 판단했다. 이들의 임명과 관련해 제3자와의 사전 합의나 이해관계는 없으며, 공시 대상이 되는 이해관계 거래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회사는 두 신임 이사와 표준 형태의 면책 계약을 체결했다.

플리언트 테라퓨틱스는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사우스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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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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