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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홀딩스 임원 3명 보통주 장내매수…지분 408주 추가 확보

- 박우동·황세영·서정국 임원 보통주 매수…지분율 48.77%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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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홀딩스는 박우동, 황세영, 서정국 등 임원 3명이 자사 주식을 장내 매수하여 최대주주 등의 소유 주식이 변동되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기존 703만 813주에서 703만 1221주로 총 408주 증가했다. 소유 비율은 48.77%로 변동이 없다.

임원 박우동은 지난 10일 보통주 139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박우동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2428주에서 2567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0.02%를 기록했다.

임원 황세영은 14일 보통주 200주를 장내 매수하여 소유 주식수가 기존 5511주에서 5711주로 증가했다. 황세영의 지분율은 0.04%이다.

임원 서정국은 지난 10일 보통주 69주를 장내 매수했다. 서정국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2334주에서 2403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0.02%가 되었다.

풍산홀딩스의 최대주주인 류진 회장은 보통주 542만 1828주를 보유하여 37.61%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친인척인 헬렌 로(Helen Lho)는 5.41%를 소유하고 있다.

친인척 류성왜는 468,420주(3.25%)를 소유하고 있으며, 로이스 류(Royce Ryu)는 349,650주(2.43%)를 보유 중이다. 임원 손신명은 162주를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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