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순이익 0.54달러 기록…대출 포트폴리오 성장 및 자사주 매입 1억 달러 집행
미국의 지역 금융 서비스 기업 퍼스트 호라이즌(FIRST HORIZON CORPORATION, NYSE:FHN)이 2026년 2분기에 보통주주 귀속 순이익 2억 6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인 2025년 2분기의 2억 3300만 달러 대비 12% 증가한 수치이며, 직전 분기인 2026년 1분기의 2억 5700만 달러 대비 약 1% 증가한 규모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54달러로, 전년 동기의 0.45달러 대비 0.09달러(20%) 상승했으며 직전 분기의 0.53달러보다 0.01달러 증가했다. 2분기 자기자본이익률(ROCE)과 유형자기자본이익률(ROTCE)은 각각 12.3%와 15.2%를 기록했다.퍼스트 호라이즌의 브라이언 조던(Bryan Jordan)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실적은 규율 있는 실행력을 보여주는 또 다른 분기 결과"라며 "고객 관계 구축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집중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한 조던 CEO는 "2025년 상반기와 비교해 2026년 상반기 보통주주 귀속 순이익은 16% 성장했다"며 "이는 전년 대비 3%의 대출 성장을 포함해 비즈니스 전반의 강세를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분기 세부 실적을 살펴보면, 세전 대체로 세금 혜택이 반영된(FTE) 순이자이익은 대출 포트폴리오 성장에 힘입어 직전 분기 대비 900만 달러 증가한 6억 7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순이자마진(NIM)은 브로커 예금 증가에 따른 예금 비용 상승의 영향으로 직전 분기 대비 3bp(0.03%포인트) 하락한 3.49%를 나타냈다. 비이자이익은 이연보상수익 1800만 달러 증가, 브로커리지·신탁·보험 수익 300만 달러 증가 등에 힘입어 직전 분기 대비 1600만 달러 늘어난 2억 1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비이자비용은 외부 서비스 비용 1000만 달러 증가와 이연보상비용 1400만 달러 증가 등으로 인해 직전 분기 대비 2600만 달러 증가한 5억 31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대출 및 예금 잔액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2분기 평균 대출 및 리스 잔액은 647억 달러로 직전 분기 대비 15억 달러 증가했다. 기말 대출 잔액은 653억 달러로 직전 분기 대비 9억 5300만 달러 늘어났으며, 이 중 모기지 회사 대출(LMC)이 1억 1800만 달러, 기타 상업 및 공업(C&I) 대출이 7억 1000만 달러 증가했다. 대출 수익률은 5.67%로 직전 분기 대비 1bp 하락했다. 평균 예금은 직전 분기 대비 5억 7200만 달러 증가한 668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기말 예금은 이자부 예금이 15억 달러 증가한 데 힘입어 16억 달러 늘어난 681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자부 예금 비용은 2.33%로 직전 분기 대비 5bp 상승했다.
자산 건전성 부문에서는 신용손실충당금으로 직전 분기와 동일한 1500만 달러를 책정했다. 순상각액은 3300만 달러(20bp)로 직전 분기의 2900만 달러(18bp) 대비 소폭 증가했다. 반면 무수익여신은 5억 3100만 달러로 직전 분기 대비 7500만 달러 감소했다. 이에 따라 대출 대비 신용손실충당금 비율은 직전 분기 1.28%에서 1.24%로 하락했다. 보통주자본(CET1) 비율은 직전 분기와 동일한 10.5%를 유지했다. 회사는 대출 성장 외에도 주주 환원을 위해 수수료를 포함해 평균 주당 24.52달러에 총 1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2분기 실효세율 및 조정세율은 19.5%로 직전 분기(22.2%) 대비 하락했다.
퍼스트 호라이즌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844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미국의 주요 지역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테네시주 멤피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은행 자회사인 퍼스트 호라이즌 은행은 미국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12개 주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상업 및 개인 금융, 자산 및 신탁 관리, 소매 브로커리지, 자본시장, 고정금리 자산 및 모기지 뱅킹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퍼스트호라이즌 #FHN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