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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운드 메드, 로봇수술학회 연례 학술대회서 'TULSA 시술' 대거 발표 예정

실시간 MRI 가이드 및 AI 기반 무절개 로봇 시술의 임상 결과 및 미래 비전 제시
프로파운드 메드, 로봇수술학회 연례 학술대회서 'TULSA 시술' 대거 발표 예정이미지 확대보기
프로파운드 메드(PROFOUND MED CORP, NASDAQ:PROF)는 자사의 MRI 가이드 및 인공지능(AI) 기반 무절개 로봇 구동 시술인 'TULSA 시술(TULSA Procedure)'이 오는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서 개최되는 로봇수술학회(SRS) 연례 학술대회에서 다수의 발표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라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의 메인 세션에서는 TULSA 시술의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다양한 연구 결과가 발표된다. 7월 24일에는 UT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의 샤오송 멩(Xiaosong Meng) 박사가 다기관 시판 후 레지스트리에서의 실제 치료 결과와 함께, TULSA 시술과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을 비교한 'CAPTAIN'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의 1차 안전성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멩 박사는 UT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가 관련 건강보험수가(CPT) 카테고리 1 코드가 발효된 2025년 1월보다 앞선 2022년에 이미 100번째 시술을 달성하며 TULSA 시술을 개척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립의학협회 및 연구그룹의 빅토리아 Y. 버드(Victoria Y. Bird) 박사는 극도 첨부 전립선암에 대한 무절개 로봇 전립선 절제술의 중기 결과 및 국소 재발성 전립선암에 대한 구제 TULSA 시술 결과를 발표한다.

프로파운드 메드는 이번 행사에서 새로 출범한 무절개수술학회(SIS)의 전체 세션에서 조명할 8개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SIS는 수술 및 지능형 수술실의 미래를 이끌어갈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을 소개하기 위해 이 세션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7월 26일 애리조나주 피닉스 통합 비뇨기과의 메디컬 디렉터인 Y. 마크 홍(Y. Mark Hong) 박사가 '무절개 정밀성: 영상, AI, 그리고 로봇 자율성의 부상'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홍 박사는 자사의 'TULSA-PRO' 플랫폼이 실시간 MRI 가이드와 AI, 로봇 자율성을 결합해 환자 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하며, 전립선 질환의 연속선상에서 전체 절제부터 표적 치료까지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환자의 삶의 질을 보존하는 데 기여한다고 전했다.

학술대회 공식 임상 프로그램 시작 전인 7월 22일에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세션도 마련된다. 스티펠 파이낸셜(Stifel Financial)의 릭 와이즈(Rick Wise) 매니징 디렉터와 웰스 파고(Wells Fargo)의 래리 비겔슨(Larry Biegelsen) 매니징 디렉터가 진행을 맡는 이 세션에서 프로파운드 메드의 아룬 메나왓(Arun Menawat) 대표와 톰 탐베리노(Tom Tamberrino)가 각각 혁신적 로봇 기술과 TULSA-PRO 플랫폼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메나왓 대표는 이번 투자자 세션 참여와 관련해 로봇수술학회가 모든 수술 분야와 로봇 시스템을 아우르며 의료진, 연구원, 투자자를 연결하는 독특한 행사라고 평가했다.

프로파운드 메드는 중재적 MRI 시술 분야의 의료기기 전문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TULSA-PRO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전립선 조직의 경요도 초음파 절제술용으로 허가(클리어런스)를 받았으며 유럽, 캐나다, 호주 등에서도 허가를 획득했다. 또한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등 부인과 질환과 뼈 전이 통증 완화 등을 위한 비수술적 치료기기인 'Sonalleve'도 개발해 상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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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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